필름카메라를 시작했습니다. 디카에서는 느끼지 못했던 기다림이라는 새로운 친구가 생긴 듯 합니다. F3hp + Kodak E100 vs + Nikon Coolscan V ED + AF 20mm F2.8D & A 50mm F1.4D
2005.04.25
비오는날의 에버랜드! 나름대로의 운치가 느껴집니다.. 하지만, 저희 가족이 다시 가는날 비가 오지 않았으면 합니다... ^^ [Lens] AF 180m F2.8D
2005.04.10
로사 얼굴이 조금 피는 걸 보니, 아주 힘든 시절은 조금 지난 듯 합니다. 앞으로 더 좋은 시절만 있기를 바랍니다. [Lens] AF 180mm F2.8D
2005.04.10
민하는 분홍색 매니퀴어를 고릅니다. 벌써부터 멋을 내고.. 이거 큰일입니다..... 지금 민하의 손톱은, 분홍색 매니퀴어와, 미용실에서 해준 네일페인팅으로 얼마나 화려한지 모릅니다.... [Lens] AF 180mm F2.8D
2005.04.10
비가와서 되돌아 나오는 길.. 그냥 가기 아쉬워, 튜울립 옆에서 하와유 사진을 좀 찍었습니다. [Lens] AF 180mm F2.8D
2005.04.10
비가와서 사파리월드만 보고 나오는 길에, 잠시 작지만 봄이 가득한 곳에 들렀습니다... [Lens] AF-S 18-70mm F3.5-4.5G
2005.04.10
날씨가 별로 좋지 않았지만, 그래도 하와유랑 약속한 것이 있어, 에버랜드에 갔습니다. 하와유는 모처럼만의 나들이가 즐거운지..... 연신 웃음을 짓습니다... [Lens] AF 180mm F2.8D
2005.04.10
이제 좀 날씨가 풀리려나 봐요. 출장을 나가기전 다녀온 에버랜드.. 일주일 동안 떨어져 있을 하와유를 위해 미안한 마음에 로사가 제안해서 다녀온 에버랜드. 요즘 조금 피곤해서 갈까 말까를 망설였지만, 좋아하는 하와유를 보니.. 역시 다녀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와유는 에버랜드가 젤 좋답니다.. 이제 이번 주말 부터 자주 다녀야겠습니다. 에버랜드는 우리집.... 놀이터!!!!
2005.04.03
튜립앞에선 하와유, 어느게 꽃인지, 모르겠습니다... ^^ 날씨도 많이 따뜻하고, 잦은 출장에 심심했을 로사와 하와유를 위해 이번 주말에도 한 번 나가볼까 합니다.. [Lens] AF-S 17-55mm F2.8G
2005.04.03
로사가 민하 머리를 만들어줍니다. 그런데.. 머리를 빗겨주면 예뻐지는 걸 뻔히 알면서, 빗질하는것이 아픈지.. 자꾸 피하려 합니다. 이에 아랑곳 하지 않는 로사..!! 잠시간의 빗질로 민하는 예쁜 공주가 됩니다. [Lens] AF 50mm F1.4D
2005.04.03
출장에서 돌아오는 길에, 쵸콜렛이 너무 심심해, 계산대 옆에 있던 사탕 2개를 집어들었습니다. 하와유는 쵸콜렛보다, 이 사탕이 더 좋은가 봅니다. [Lens] AF-S 17-55mm F2.8G
2005.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