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만에 간 코엑스 주차비가 무서워 섣불리 가지 못하는 곳, 희정씨가 준 공짜 관람권 티켓을 가지고 회사 선배가 준 공짜 주차권을 가지고 공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애들이 좋아해서 더 좋았던 영어체험전. 아들이에게 영어로 이야기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게 하는 곳이었습니다. F5 | af 35-70 f2.8d | delta 100
2007.01.01
하와유의 크리스마스! 민하는 보석가게 도장셋트와 풍선 유민은 유캔도 스워드 산타할아버지가 계셔서 좋은 크리스마스입니다. 예수님은 몰라도 산타는 아주 잘 알지요. 산타에 대한 의심을 조금씩 가져서 벌써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만... F5 | af 50.4 | 45cl-1 | rdp 3
2007.01.01
<center> <img src="/gal/200610/06oct-42.jpg> 간만에 마트에서 사진을... 로사왈, 우리 하와유를 노리는 어린이 광고사들이 많지만, 어렷을적부터 밖으로 돌리기 싫다며, 예쁜 하와유 그냥 끌어 안고 살고 싶답니다... ^^ 얼마전에도 놀러나간 대공원에서 누군가 모델시켜보라고 제의가... ^^ F5 | af 50.4 | rdp 3 | @ lottemart
2006.11.05
아직 애기로만 알았던 민하.. 자전거를 타는게 제법 어른답습니다. 엉덩이를 들고 구르는 모습이 어찌나 엄마를 닮았는지.... 엉덩이가... ^^ F5 | af50.4 | rdp3
2006.11.05
지난 주말에 부모님, 형님네와 같이 강원도 고성에 다녀왔습니다. 가는 길에 춘천에 들러 닭갈비와 소양강댐을 보고, 오는 길에 경포대에 들러 처가에 인사도 같이 갔습니다. 비록 12시간 가까이 운전했지만, 모처럼만의 전 가족 나들이에 신나하시는 부모님과 아이들을 보면서 기분좋은 여행이라 생각했습니다. 금강간도 식후경이라고 우선 유명한 춘천 닭갈비를 먹고 시작 겨울연가로 유명해진 춘천 시내에서... 두분만의 포즈를 준비했는데.... 역시나 나타나는 방해꾼들.. 그리고 가족 사진들... F6 | af 50.8 | portra 160vc
2006.10.21
하와유가 처음 만져보는 갯뻘.. 민하는 발가락 사이로 올라오는 갯뻘이 징그러운지 처음에는 안아달라고 떼를 쓰더니, 이내 온몸을 뻘어 내던집니다. 503cw | cfe 80mm | rdp 3
2006.10.10
추석 다음날 식구들(얼라들)과 함께, 갯뻘에 나갔습니다. 예전 같지 않게 뻘리 많이 없어졌더군요. 그래서인지 조개도 없어 아쉬웠습니다. 다만, 좋은것은 뻘어 없어지니 바닷물색이 조금 푸러졌다는 것.. 503 cw | cfe80mm | rdp 3
2006.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