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유가 목욕탕에서 저를 부릅니다. \"아빠, 저희들 좀 보세요..\" 하면서... 제 앞에서 \"Show\"를 합니다. F5 | AF50.4 | rvp 100f
2007.04.15
어느날 하와유가 묻습니다. \"제 배꼽은 언제 들어가요?\" 전 대답합니다. \"어... 아빠도 어렷을 적에는 나왔는데, 어른이 되면서 들어가더라...\" 과연 그랬을까요?? F5 | AF50.4 | rvp 100f
2007.04.15
5년만에 올라가본 요람.. 조카 연우가 탈 자리를 잠시 빌려 타보는데, 왠지 부서질까 불안불안 합니다... 그래도 마냥 즐거운 하와유... F5 | AF5.04 | rvp 100f
2007.04.15
분당구청 앞 스케이트장. 하와유는 벌써 올 연말을 기다립니다. 다시 가고 싶다면서요.... fm2 | mf 50.8 series e | delta 100
2007.03.04
항상 지우의 말이라면 지구라도 사다 줄거 같은 형님. 지우를 대하는 형님 모습에 많이 배웁니다... F5 | af 70-210 f4 | autoauto 200
2007.02.05
하와유는 동네에서 사는 케익을 잘 먹지 않습니다. 케익을 사서 촛불을끄고 폭죽을 터트리는 것은 좋아하지만, 케익 자체는 잘 먹지를 않네요.. 그런데, 하와유가 케익을 먹잡니다. 그래서 로사가 머리를 쓴게 직접 만들어 보자는거였지요.. 빵까지 만들기에는 잔손이 많이가서, 동네에서 치즈케익을 사서, 위에 얹을 쵸콜릿과 토핑(?), 그리고 딸기맛 나는 쵸콜릿펜(?)으로 직접 만들었습니다. 앞으로 우리집은 축하케익은 이렇게 만들어 보려구요... ^^ F5 | af 70-210 f4 | fuji pro 160s | sb-28dx
2007.01.23
형님이 얼마나 지우한테 잘해주시는지, 그걸본 우리 민하... \"우리 아빠는 좀 바뀌어야해...우리 아빠는 매일 장난만 치고.........\" 라는 말을 했다는군요.... 제가 반성을 많이 하게 한 부녀입니다... F5 | af 35-70mm f2.8d | delta 100
2007.01.14
하와유의 영원한 우상, 신우가 왔습니다. 같이 있는 하와유는 꼭 천국에 있는 듯 즐거워했습니다. 오늘도 차안에서 언제 또 오냐고 묻더군요.. 신우한테 한수 배워야겠습니다. 어떻게 하면 하와유가 이렇게까지 좋아하는지... F5 | af 35-70 f2.8d | inford delta 100
2007.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