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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s of HowAU Family

크로스 (2002.8.27)

cross.... ^^

2004.02.16

무제 2 (2002.8.27)

무제라는 제목이 참 편하네요...^^ 같이 자고 있는 모습이 하도 예뻐 보여서 올려요..

2004.02.16

감사합니다.. 사주신 옷과 양말 잘 입고 있어요..(2002.8.27)

감사드려요.. 아빠 회사 선배님이신 경철아저씨가 사주신 내복과 인희, 익희 오빠(형)께서 사준 양말 잘 신고 있어요.. 확인시켜 드리려구요... ^^ 그렇다고 이 글을 보신 다른 분들께.. 저희가 부담을 드리는 건 아니에요.. 저흰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만을 드리고 싶은거니깐요.. 그렇게 오해하셨다면 저흰 이렇게 울어버릴꼬양..

2004.02.16

하가 외출을 했어요... (2002.8.27)

하는 외출하려고 꽃단장을 했구요.. 하가 Rosa에게 외출시켜줘서 고맙다는 표정을 짖는거 같아요.. 매일 집안에 있다가 모처럼만에 햇살아래 나오니 눈이 부신가봐요..

2004.02.16

무제 (2002.8.19)

뭐라 할 말을 잊었어요.. 달리 쌍둥이가 아닌가봐요.. ^^

2004.02.16

아빠 손을 잡은 유 (2002.8.19)

이 귀여운 손이 조만간 아빠 손만해지겠죠? ^^

2004.02.16

유의 배꼽.. (2002.8.19)

배꼽이 뿔룩한게.. 꼭 장난감 같아요.. 만지고 싶어도 Rosa가 뭐라해서 쉽게 만지지도 못해요.. ^^ 아이.. 귀여붜....

2004.02.16

하의 웃음 (2002.8.19)

심장을 멎게 하네요..

2004.02.16

번데기 유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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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2.16

글쎄 유가여... 젖병을 들고 먹었어요.. (2002.8.19)

ㅋㅋㅋ 농담이구여.. 실은 이렇게 된거져..

2004.02.16

울엄마의 흐믓한 표정 (2002.8.19)

며칠전에 시골에 계신 어머니께서 Rosa 친정에 오셨어요.. 손자 손녀가 보고 싶으시다고.. 손자한테 분유를 먹이면서 행복해하는 표정을 지으시더군요..

2004.02.16

여아 옷을 입은 유.. (2002.8.13)

ㅋㅋㅋ Rosa가 유한테 분홍색 여자 애 옷을 입혀주었네요.. 그 모습이 어찌나 귀여운지... ^^

2004.02.16

모빌을 만들어 주었어요.. (2002.8.12)

어제는 하와유에게 흑백 모빌을 만들어주었어요.. 아니.. 만들었다기 보다는 조카가 쓰던 모빌을 새로운 틀에 달아메주었다고 해야겠네요.. 할머님은 하와유 목욕을 시켜주고, 엄마는 젖을 주고, 아빠는 모빌을 만들어주고.. 아마도 하와유가 행복해 했던 순간들이었을 거 같아요.. ^^

2004.02.16

평온함이 머무는 하와유의 잠자리

너무 너무 평온해 보여서 감히 깨울 수 없을 거 같아요..

2004.02.16

하와유의 대화 2 (2002.8.8)

하와유 : \"zzzzzz\" 하 : \"오빠 자?\" 유 : \"아니, 일어났어... 아이 잘 잤다!!\" 유 : \"어.. 이상하다!!\" 하 : \"오빠.. 뭐가?\" 유 : \"아래가 따뜻한게.. 이상한데..\" 유 : \"ㅋㅋ 엄마, 외할머니 고마워요..\" 하와유 : \"아이.. 좋다..만세다 만세..\" (잠시후) 유 : \"아~~~~\" 하 : \"오빠! 또 자?\" 하 : \" 어쩜 저렇게 잘 잘 수가 있을까나.. 신기하기도 하여라\"

2004.02.16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의 흐믓한 모습 (2002.8.8)

하와유의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께서 하와유를 안고 흐믓한 웃음을 짖고 계시네요... 이날 하와유는 건양대병원 소아과에 스타가 되었다는 후문이에요... ^^

2004.02.16

드디어 하와유가 같이 있는 모습을 찍었어요.. (2002.8.8)

하와유가 세상에 나온지 한달만에 둘이 같이 있는 모습을 찍었어요.. 엄마 배속에서 오랫동안 같이 있었는데.. 병원에 있으면서.. 그리고 병원과 집에 있으면서 서로 떨어져 있었거든요... 아시겠지만 왼쪽이 오빠인 유.. 오른쪽이 동생인 하에요.. 아래 사진은 위치가 바뀌었네요.. 둘이 같이 있게되어서 하와유도 너무 좋은가봐요.. ㅋㅋㅋ 넘 귀여워요..

200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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