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1월 6일 동네 알뜰장터에서 돌아오는 길.. [ Lens ] AF 50mm F1.4 [ Music ] Dick and Jane / Bobby Vinton
2004.11.07
2. 3. 4. 5. 6. 7. 8. 9. 10. 11. 부모님 금혼식도 있고해서 시골에 다녀왔습니다. 금혼식 축하 이벤트 3탄으로 부모님과 함께 집 근처에 있는 성주산 휴양림에 나들이를 갔습니다. 근방은 단풍이 아직 내려가지 않았으나, 이 곳만큼은 단풍이 아주 예쁘게 물들었더군요... 좋아하시는 두분을 뵈며 기분이 좋았습니다. 물론 돌아오는 길은 추석명절만큼이나 힘들었습니다. 6시간이 걸렸으니까는요.. ㅠ.ㅠ 이 가을 단풍 사진을 배경으로 한 가족 사진을 찍지 못하는 줄 알았는데.. 그래도 이렇게 몇장 같이 찍어 다행입니다. [ Lens ] AF 85mm F1.8D [ Music ] When October Goes / Barry Manilow
2004.11.02
저희 부모님께서 금혼식을 맞이 하셨습니다. 어머니께서는 19세 나이에 군인한테 시집 온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50년을 같이 사셨다며 웃음지으십니다. 아버님께서는 같이 살아오며 고생한 어머님이 고맙다며, 잘 하시지도 않던 두분만의 외식을 준비하셨답니다. 눈치 없는 저희 식구가 찾아가 두분만의 오붓한 시간을 빼앗은 듯 합니다.. 하지만, 저희 가족이 있어 더 행복하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부디, 두분 오래 오래 건강하게 사시길 기도 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 Lens ] AF 85mm F1.8D [ Music ] 너를 사랑해 / 한동준
2004.11.02
처형이 사준 민하의 뽀빠이 바지, 혼자 입히면 적적하다며 로사가 따로 산 유민의 바지.. 너무 귀엽습니다. 옷도, 하와유도... [렌즈] AF35-70 F2.8 [음악] 개구리 노총각
2004.10.24
[Flash Gallery] 당신은 천사와 커피를 마셔본적이 있나요?
저는 천사와 같이 살고 있어도 커피를 같이 마셔본 적이 아직 없습니다. 하지만, 이제 곧 그럴 날이 올거 같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우리 천사 소녀.. 많이많이 보고 싶습니다. [렌즈] AF 85.8 [음악] 당신은 천사와 커피를 마셔본적이 있나요 / 김성호
2004.10.05
바다를 품은 유민. 유민을 품은 바다. [Lens] Sigma 15-30 [Music] 내 낡은 서랍속의 바다 / Panic
2004.10.01
하와유가 가을 나들이를 나갔습니다. 큰 이모네 신우형(오빠)와 말이죠.. 날씨가 제법 쌀쌀했지만, 자전거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돌아오는 길에는 하와유가 젤로 가고 싶어하는 \"맥도\" 비스므리한 롯데리아에 들러 버거를 한개.. 날씨가 갑자기 많이 추워졌어요. 올 가을 더 추워지기전에 나들이 많이 하세요.. [렌즈] AF 85.8 [음악] 가을이 오면 / 이문세 p.s. 화살표를 클릭하세요... ^^
2004.09.30
[Flash Gallery] 하와유네의 서울대공원 나들이
지난 일요일(2004.9.19) 서울대공원 어린이 동물원에서 토끼띠 쌍둥맘 모임이 있었습니다. 다들 동갑내기라 그런지 처음 만나는 사이같지 않게 제법 잘 어울리더군요. 그에 반해 머쓱한 우리 아자씨들... ^^ 역시 남자들은 친해지려면 술이 한잔 들어가야 되나 봅니다. 허접하나마 플래쉬를 작업해 보았습니다. 꼬옥 next를 클릭해서서 다음 사진도 보세요..^^ 그리고 단체사진도 다운 받아가시구요 ▶ 클릭 ◀ 희원희강이 사진도 다운 받으세요(소다수님 전용) ▶ 클릭 ◀ 아무래도 이웃사촌이다 보니, 희원희강이 사진이 다른 팀에 비해서 많네요. 다른팀분들께는 죄송합니다. ^^ 그럼... 다음에 또 뵙기를 바라며.. [렌즈 ] AF 85.8, AF 35-70, Sigma 15-30 [음악] 체념 / 빅마마
2004.09.21
하와유가 잔디장에서 마음껏 뛰어 노네요.. 로사도 저도 하와유와 함께 잔디에서 뛰어놀며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답니다.. 장소 : 대덕연구단지 체육공원 렌즈 : AF 80-200 F2.8 New 음악 : Minor swing / Django Reinhardt
2004.09.18
부산에서 올라오는 길에 안동 하회마을에 들렀습니다. 6시간 이상을 운전해야 하기에 중간 중간 들러서 쉬어가며 올라왔죠. 하회마을은 평일이어서 사람들이 거의 없었습니다. 사람 많은 걸 싫어하는 가족이라 그런지, 저희 가족에게는 여유있게 천천히 둘러 보기에 너무 좋았습니다. 다만, 사람이 없으니 재미가 없었다는.. ^^ 2. 일단 굶주린 배를 채우기 위해서 들른 식당.. 3. 메뉴는 \'헛제삿밥\'과 \'간고등어정식\' 푸짐해서 좋았습니다. 4. 옛날 문이 신기한듯.. 장난치는 하와유 5. 흰 고무신을 신어보신적이 있으신가요? 6. 한옥 7. 꽃이 예뻐 남의 집에 들어가 사진을 몰래 찍고 나왔어요.. 8. 9. 골목길 어렷을적 골목길에서 놀던 생각이..... 10. 담 넘어에는.... 11. 꽃담장 12. 13. 14. 내겐 너무 예쁜 로사 15. 16. 17. 물오른 로사의 포즈 18. 19. 자학하는 로사 요즘 스트레스 받는 일이 많은가 봅니다. 20. 21. 하회탈 22. 할아버지 흉내를 내며.. 23. 로사가 항상 이렇게 웃으며 사는 세상이길 바랍니다. 24. 가족사진 하나 25. 돌아나오는 길에 초입에서 마을에 인사하는 하와유 26. 치악산 휴게소에서의 저녁 노을 [Music] 사랑합니다 / 팀
2004.09.11
해운대 옆 까페촌인 달맞이 고개에 갔습니다. 엽기적인 그녀를 찍었다는 나x꽃 까페에서 모처럼만에 우리 둘 분위기를 내려 했으나, 따라온 하와유.. 분위기 여러번 깼습니다... ^^ 2. 사랑해요.. 3. 그림자 공부 4. 빠르페.. 한때 좋아하던 비싼 음료.. 참으로 모처럼만에 먹어보았습니다.. 5. 로사가 시킨건, 하와유를 위한 과일빙수 6. 제법 잘 먹는 민하 7. 유민도 8. 사랑스러운 모녀 9. 우리 가족 모두를 사랑합니다... 10. 모처럼 만에 저도 한 컷 11. 살살 녹는 윙크 ^^ [Music] 내게 오는길 /성시경
2004.09.11
부산에 있으면서 하와유가 제일 좋아했던 곳 ! 아쿠아리움... 연간회원권이 2만원 밖에 하지않던... 부산사람들이 부러웠던 순간이었습니다. 2. 하와유가 빨리 움직여 건진게 별로 없네요.. 3. 해파리 군단 1 4. 해파리 군단 2 5. 타이거 피쉬 6. 명태 코다리.. ?? 7. 뱀장어처럼 생긴 이상하고 징그러운 물고기 8. 어항앞에서 물고기를 잡아 먹는 시늉을 하는 유민 9. 작은 물고기 군락 10. Under the sea 11. 눈싸움 12. 잠수함 13. 14. 15. 세바스찬? 16. 17. 마냥 좋은가 봅니다. 18. 19. 죠스 20. 21. 22. 23. 24. 상어가 무서운 걸 모르는 하와유. 항상 우리의 생각과는 달리 무서워할거 같다고 생각하면 좋아하고, 좋아할거라 생각하면 무서워하는..... 참으로 어렵습니다.... 25. 바닷 터널에서... 25. 나오는 길에 기념컷 하나 26. 하와유가 좋아하는 \'맥도\'에서 저녁을.. 27. 28. (p.s.) 슬로우싱크로로 찍었는데, 하와유가 빨리 움직여 사진이 좀 엉성합니다. 이해해 주시길... (with sigma 15-30) [Music] Under the sea
2004.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