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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s of HowAU Family

[부산 3탄] 해운대 바닷가에서..

오후에 ITU Telecom에 갔다가 큰 볼거리가 없어 일찍 숙소에 돌아왔습니다. 방에서 심심함에 지쳐버린 로사와 하와유를 데리고 해운대 바닷가로..... 처음보는 남해여서인지, 하와유가 생각만큼 재미있게 놀지 않더군요.. 다음에는 더 재미있게 놀 수 있겠죠? 해수욕도 하고....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Music] Here\'s That Rainy Day (Jimmy Van Heusen) Fly to Denmark / Duke Jordan...

2004.09.11

9

[부산 2탄] 콘도의 하와유

콘도의 큰 벽면이 유민과 대조가 되네요.. ^^ 2. 콘도 15층에서 아래을 내려다 보는 하와유 3. 위험하게도 창문에 혼자 기어올라가던 하와유 4. 5. 둘이 싸워 벌을 세웠습니다. ㅠ.ㅠ 6. 7. 민하가 오빠를 올라타며, 로사를 불렀답니다. 사진을 찍으라는 시늉을 하면서.. 로사가 어이없어 하며 찍은 사진 8. 압사된 유민.. ^^* 모르는척 딴짓 하는 민하..

2004.09.11

4

[부산 1탄] 우리가족 노래방가다..

하와유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노래방이라는 곳에 갔습니다. 들어갈 때부터 심상치 않더니, 스피커를 통해 나온 큰 소리에 민하 기겁을 하면 엄마 품에 안깁니다. 유민도 마찬가지.. 분위기 바꿔보려고, 곰세마리, 그대로 멈춰라 등을 불러도 마찬가지.. 그냥 나올까 싶었는데, 거금 만원이나 주고 들어간 노래방 그냥 나올 수 없어 모처럼만에 연예시절 생각하며 노래 불렀습니다. ^^

2004.09.11

5

항공모함

일요일부터 일주일간 부산에 가게 되어, 차 트렁크 짐을 정리하려고 가져나온 인라인.. 로사가 쌍둥이 까페에서 중고로 싸게 구입해서 몇번 탔으나, 시간이 잘 나지않아 차에만 있던 인라인을 하와유가 보자 마자, 새로운 장난감을 만난 듯 신기해 합니다. 항공모함 같아 보이는 신발을 신고, 미끄러지는 게 신기한 듯.. 자동차 놀이를 합니다..

2004.09.04

2

그대로 멈춰라 !

집에 돌아올려고 주차장으로 가는길. 갑자기 로사가 노래를 부르기 시작한다. \"그대로 멈춰라\" 기다리기라도 한 듯, 하와유 로사의 몸짓 하나하나를 따라하며, 폴짝폴짝 뛴다... 구여븐 자슥들....^^ 2. 3. [ Music ] Cheek to cheek / Peggy Lee

2004.09.04

3

로사는 장사

.

2004.09.04

2

♬♪ 꽃밭에 앉아서..

2. 3. 4. 5. 6. [ Music ] Princess of Flowers (Missing You / Isao Sasaki)

2004.09.04

3

경기도박물관에 간 로사와 하와유

1. 2. 3. 4. 5. [ Music ] Let\'s get lost / Chet Baker

2004.09.04

3

와우정사

Wow! 우리 또 놀러나왔다 ! 어디로? Wow로.. ^^ 탑도 쌓아보고요... 1. 부처님께 인사도 드렸습니다. 2. 부처님 앞에서 민하의 예쁜짓, 3. 유민의 예쁜짓, 4. 로사의 예쁜짓으로 부처님이 기분이 좋아졌으면 합니다.. ^^ 5. \'부처님 발 어디있어?\' (그러자 마자 민하가 자기 발을 확인합니다.. ^^) 6. \'이렇게 기도 드리는거야\' 7. 민하는 인생공부중 (108 계단 앞에서..) 8. 배급 ? 9. 선글라스를 멋드러지게 쓴 유민 10. 엄마와 오빠를 따라한 우리집 예쁜이 Music : Sentimental journey / Julie London

200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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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이가요 손이가

로사가 닭찜을 해주었다. 포크를 기다리기 힘들었는지, 하와유가 닭찜에 손을 댄다.

200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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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하의 옛날 사진

지난 율동공원 쌍둥이 모임(2004. 4. 11)에서..

200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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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유는 공부중

로사가 전공을 살려 하와유에게 무언가를 가르키고 있습니다. . 참 보기 좋은 모습입니다. ^^

200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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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로사

하와유가 제 곁으로 찾아오기전 저의 모델은 로사였습니다. 물론 변변한 카메라도 없었지만, 젊고 예쁜 로사를 담아두어 평생동안 그 당시를 회상하고 싶었드랬죠. 그래서 디카도 사게 되었죠. 2002년 7월 하와유가 세상에 태어난날 부터 지금까지 저의 모들은 로사가 아닌 하와유였습니다. 물론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돌이켜 보면 로사에게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민속촌에서 하와유가 잠든 시간을 틈타 로사를 찍어 보았습니다. 쌍둥이를 낳은 아줌마지만 저에게는 너무나 예쁜 아가씨인 로사입니다. 앞으로 보다 자주 찍어주어야겠다는 생각입니다. [ with Sigma 15-30 ] 1. 울밑에선 봉선화야 ♩♪♬ 2. 담벼락에 붙은 도마뱀 (로사는 제목을 \'다모\'로 해달랍니다.. 하지만 제가 보기엔.. 영...) 3. 제대로 나온 모델 포즈 4. 처마 끝처럼 하늘로 날아갈 듯 5. 빗장을 열어.. [ with Nikkor 35-70 ] 6. 反影 7. 푸르름 (로사 왼쪽 얼굴 그림자가 아쉽습니다.) 8. 도도한 롱다리 그녀 9. 어인 일이시오? 10. 나에게로.. Music : I\'m A Fool To Want You (Lady in Satin / Billie Holiday)

2004.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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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촌에 간 하와유

공짜 티켓이 생겨 민속촌에 놀러갔습니다. 하와유에게 \'우리것이 좋은것여\'를 가르켜 주기 위해서..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관련 여행기 1 : http://www.howau.net/zboard/zboard.php?id=travel&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44 관련 여행기 2 : http://www.howau.net/zboard/zboard.php?id=travel&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45 Music : Medley of Armstrong Hits - I\'ll Be Glad When You\'re Dead / You Rascal You / When It\'s Sleepy Time Down South / Nobody\'s Sweetheart (Greatest Hits / Louis Armstrong)

2004.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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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은 스스로 포즈를 취한다..

하와유가 태어나자 마자 사진을 찍기 시작했습니다. 그랬더니 이제는 스스로 포즈를 취하는군요. 몇일전 동네에서 하와유를 찍어주는데, 갑자기 민하가 오빠 손을 잡고, 윙크와 포옹을 합니다. 누가 시키기로도 한 듯이 말이죠.. 모델쪽으로 내 보내내야할까 봅니다.. ^^ 2. 3. 4. 5. 6.

2004.08.31

5

ㅇ ㅔ ㅂ ㅓ ㄹ ㅐ ㄴ ㄷ ㅡ

또 다시 에버랜드에 갔습니다. 연간회원권을 구입하길 잘한 듯 싶습니다.^^ 1. 춤추는 비행기앞에서.. 2. 하와유가 좋아하는 띠띠빵빵 3. 4. 칙칙폭폭도 타구요.. 5. 6. 높이 올라가는 이름 모를 놀이기구 안에서 로사가 싸온 김밥을 먹고 7. 남들도 그렇듯이 아무도 보지 않으니 찐~한 키스도 한 번 하고.. ^^ 8. 멜로디 팡팡에서 민하의 예쁜짓 9. 하와유 보다 더 즐거워하는 로사 10. 느낌이있는 사진 한장 11. 지구마을 여행(?)에서 무섭다면 내품안에서 안겨있다 잠든 유민 12. 피터팬을 좋아하는 로사와 민하 13. 다시 멜로디팡팡을 타자며 손을 끌고가 줄을 서는 민하 14. 다시 한 번 민하의 예쁜짓 ! 15. 내겐 너무 예쁜 로사 16. 퍼레이드에서.. 17. 18. 19. 퍼레이드를 보는 로사와 민하 20. 로즈가든에서 21. 간만에 단둘이 찍은 사진 22. 꽃밭에서.. 23. 너무 예쁜 제 식구들입니다. 24. 우연히 만난 니뿌나님의 둥이들과 함께.. 25. 모델 로사.. (민속촌의 사진도 기대해주세요..) 26. 포시즌 가든에서.. 27. 가족사진도 한장 28. 나리꽃.. 29. 유로페스티벌 30. 민하가 무섭다고해서 보지 못했습니다. ㅠ.ㅠ 31. 서커스도.. 32. 이름모들 다른 둥이와 함께.. 33. 물분사기를 지나며 좋아하는 하와유 34. 리프트를 다고 다시 위로.. 차라리 이런 것이 무서울 듯 싶기도 하구만.. 35. 지난 번 사주기로 했는데 약속을 지키지 못해 이번에는 풍선을 사주었습니다. 36. 로사가 더 좋은듯.. 37. 이 사진 제목을 \'꽃과 벌\'로 붙여 달랍니다. 벌을 기다리는 꽃이 표정.. ^^

2004.08.31

1

스티커 놀이

스티커 놀이를 하면서, 스티커를 온 몸에 붙입니다. 하와유 발에 붙은 그 스티커 처럼, 제 몸에 하와유를 붙이고 다녔으면 좋겠습니다.

200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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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이기 공부

아빠, 엄마, 할아버지, 할머니, 민하 이렇게 붙이기 놀이를 합니다. 모양에 맞춰 순서대로 붙입니다. 그런데, 이집은 딸만 있는 집인가 봅니다. 유민이 서운해 하지 않게 하나를 더 만들어줘야겠습니다. 우리가 만들어줄까? 아니.. 어떻게? ^^

2004.08.25

5

하와유의 두번째 만들기 과정과 작품

하와유의 작품이 늘어납니다. 풀칠도 제법하고, 구성미도 제법 보입니다. 대견할 따름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놀아주는 로사가, 참으로 고마울 따름입니다.

2004.08.25

4

금병산 수운교

하와유와 함께 수영을 마치고 수운교에 놀러갔습니다. 예전 로사와의 데이트 시절도 생각나기도 하고, 사람이 많은 것을 체질적으로 싫어하는 부부다 보니, 이런 한적한 곳이 좋아해서.. 그 시절을 그리며 갔드랬죠. 그런데, 정말 로사의 여행기처럼 하와유가 바쳐주지 않아서 그냥 나왔습니다. 쩝.. 넘 아쉽습니다. 나중에 하와유가 좀 큰 다음에 다시 한 번 가봐야 겠습니다.

2004.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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