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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s of HowAU Family

매트릭스

하와유가 요즘 수영을 좋아하는 관계로, 수영과 관련된 물건들이 주위에 항상 있습니다. 그중 하와유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바로, 수경.... 수경을 낀 모습이 꼬옥 메트릭스의 니오와 트리티니 같지 않나요? ^^

2004.08.24

3

조카(익희)가 만들어준 유민이 포토삽 사진

익희가 포토삽을 공부하는가 봅니다. 얼마전 유민이 사진을 포샵했다면 메일은 보낸다더니, 오늘 보니 도착해 있네요.. ㅋㅋ 조카가 제 아들 사진을 이렇게 만들어 준걸 생각하니 기분이 무척 좋습니다...

2004.08.23

1

하와유의 첫작품

로사가 만든 겔러리를 채우기 위해? 아니 하와유가 만든 작품을 게시하기 위해? ^^ 좌우간, 하와유가 첫작품을 만들었습니다. 물론 로사가 총 감독을 맡아서 완성했지만요... ^^

2004.08.22

4

엄마! 뭐 만드세요?

로사가 하와유의 작품 겔러리를 만들어보겠다고 나섭니다. 그걸 본 유민의 표정 \'엄마 뭐하세요?\'

2004.08.20

2

우거적!

유민은 하나둘 따먹기가 불편했나 봅니다. 갑자기 들더니 우거적! ^^

2004.08.20

3

유민은 따라쟁이..

바닥에 떨어진 나무토막(? 다른이름이 있던데... 잘 모름)을 발가락으로 집어넣는 나의 모습을 본 유민. 바로 따라하기 모드에 들어갑니다.

2004.08.17

6

꼬물꼬물 헤엄치다..

하와유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 중의 하나.. \"꼬물꼬물\'의 손놀림입니다.

2004.08.17

5

민하의 새집

.

2004.08.17

2

개구쟁이 박유민

유민의 개구짐이 날로 심해갑니다. 감당하기 어려워지기 시작해서 걱정입니다.

2004.08.17

2

성남 제2종합운동장 수영장

로사의 글처럼, 하와유가 원없이 놀았던 수영장.. 지금도 TV에서 수영장이나 수영하는 모습을 보면 \"수영, 수영\"하고 외칩니다. 그래서 아테네 올림픽의 수영장 장면이 나오면 얼른 채널을 바꾸게 된다는....

2004.08.17

4

大板屋

수영을 마친 후 허기를 체운 일식당에서

2004.08.17

3

실망스러운 원천유원지

실망스러웠던 원천유원지.. 구경할 것도 없고, 탈 것도 없는.. 그래서 벤치에만 앉아 있다.. 탄 것이라고는 고작 유민이의 헬기.. 하지만 유민도 원천 유원지도 헬기도 싫었는지.. 반절타다 타기 싫다고 울었던 그 헬기....

2004.08.17

2

[에버랜드] 제2탄 - 물놀이

아이들에게 물놀이는 항상 재미있는 놀이인듯 합니다. 토요일에 놀러간 수영장에서 하와유는 물만난 고기인양 온 수영장을 헤집고 돌아디니더니, 일요일에 간 에버랜드 분수대에 온몸을 던졌습니다. ^^ 멘트를 최대한 자제하고, 사진 올립니다. 필요시 몇자만.. 배경음악은 Dexter Gordon의 Our love is here to stay.. 2. 물만난 고기 유민 3. 4. 5. 6. 잠잠하던 민하 7. 이제서 등장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3. 34. 35. 갑자기 물이 나오지 않자, 아쉬워하는 하와유 36. 37. 38. 39. 다른 분수대로 자리를 옮겨 여흥을.... 40. 41. 42. D70 with AF 50.4 & Sigma 15-30

2004.08.16

[에버랜드] 제1탄 - 드디어 연간회원권 만들다.

하와유가 드디어 에버랜드(페스티발월드)에 갔습니다. 집에서 25분 밖에 걸리지 않는 가까운 곳에 살면서, 이제서야 가다니... 저희는 참으로 무심한 부모인듯 합니다. 가는 동안 하와유가 낮잠에 들어버려, 잠시 호암미술관 근방에 차를 데고 휴식.. 2. 쉬는 동안 로사 한컷! 하와유가 1시간 남짓 낮잠을 자고 일어납니다. 이제 출발! 주차장은 초만원, 간신이 \'산\'주차장에 차를 대고.. 버스타러 갑니다. 3. 버스를 기다리는 로사 연간회원권을 만들고 에버랜드 입장. 들어가자 마자, 하와유는 리프트를 타야 된다고 손으로 가르킵니다. 걸어 내려가는 것이 더 빠를 것 같지만, 하와유를 위한 날이니.. 20여분을 걸려 리프트를 타고 내려갑니다. 4. 리프트에서.. 5. 로사의 브이 민하는 동물이 무서운가 봅니다. 책에서는 그렇게 좋아라 하지만, 실제로 보니 겁이나는가 봅니다. 6. 그래도 겁을 덜 내던 팽귄우리 앞에서 7. 홍학 한무리 8. 에니멀 웨딩 퍼레이드를 구경하는 로사와 유민 민하요? 동물이 무섭다며..이러고 있었지요.. 9. 무서우면 눈을 가리는 민하! 가르켜주지도 않았는데.... 이젠 민하가 무서워하는 동물원을 떠나, 포시즌 가든으로.. (실은 유민도 많이 무서워합니다. 정도가 덜해서 그렇지..) 10. 가족 사진 한장! (찍사는 언제나 빠집니다.) 11. 예쁜이 민하 12. 민하를 안아주려는 유민 13. 민하야, 사랑해! 더위가 아직도 기승을 부리는지, 땀이 범벅... 목을 축이고 갑니다. 14. 15. 16. 17. 뺏어먹는 로사 18. 너무나 예쁜 모습입니다. 19. 뺏기쟁이 로사.. (로사가 제목을 이렇게 해달랍니다.) 20. 목을 축이는 동안 옆을 지나가는 풍선 파는 언니 21. 풍선을 사달라 졸라대지는 않아 좋았습니다. 하와유가 회전목마를 좋아합니다. TV에서 나올때 마다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자기도 타고 싶다고 했습니다. 22. 회전목마타려고 대기중 23. 24. 회전목마가 재미있나 봅니다. 물론 우리 겁장이 공주 민하는 간혹 무서워 했습니다. 25. 생각보다 별루라는 듯 한 심드렁한 유민의 표정 26. 파이팅.. 27. 철지난 로즈가든에서 28. 로사의 포즈... ! 어디서 많이 보긴 본듯.. 포즈 취하는 솜씨가 조금씩 늘어납니다. 이후에 이어지는 물놀이.. 물놀이는 따로 2탄에서 뵙겠습니다. 29. 물놀이를 끝내고 젖을 옷을 갈아입혔습니다. 점심을 제대로 먹지 못한 하와유에게 까까를 줍니다. 피곤했는지 화단에 앉아 과자를 먹습니다. 30. 홈런볼! 멘트 없는 사진 몇장 함 스토리를 짜 보세요. 댓글로 31번 부터 38번까지의 스토리를 올려주시면 훌륭한 스토리를 골라 포상합니다. 상품은? ==> 명함/여권사진 무료 촬영권... 당근, 찍사는 접니다... 푸히히..^^ 31. 32. 33. 34. 35. 36. 37. 38. 철지난 장미축제지만, 그래도 장미는 남아 있습니다. 39. 20번째 장미축제 40. 민하의 새로운 남자친구 하지만, 성도 이름도 모릅니다. 물론 나이도.. 로즈가든에서 연출사진 몇장... 41. 42. 43. 44. 신혼초에 놀러간 에버랜드는 단촐해서 좋았지만, 이번에는 하와유랑 같이 가니 풍성해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힘은 들더군요. 예전에 분수대에서 찍은 사진을 기억하며, 같은 장소에서 한 컷 45. 46. 47. 재미있는 표정들 48. 하와유가 좋아하는 칙칙폭폭 기차를 탑니다. 49. 50. 51. 많이 놀았는지 이젠 허기가집니다. 날씨가 하도 후덥지근해서 온몸이 땀 범벅입니다. 물론 밀고다니는 루카스 유모차와, 들고다니는 카메라, 매고다니는 카메라 가방이 저를 더 힘들게 했습니다. 조금 비싸더라도 에어콘 빵빵한 식당을 찾아 들어갑니다. 저희가 먹은 메뉴는 돈까스와 오므라이스 52. 실은 밥먹는 것도 힘들었습니다. 밥을 먹고나면 힘이 나야 하는데, 그렇지 않은가 봅니다. 53. 힘들어하는 로사 그래도 기계조정하는 언니가, 야호를 외치라 하니 힘껏 외칩니다. 54. 대단한 로사.. 멜로디 팡팡을 타러갑니다. 하지만 민하가 또 겁이나는지 타지 않으려 합니다. 55. 56. 겁장이 공주, 박민하! 그대를 오늘부터 겁장이 공주로 임명하노라!!! 57. 삼각대 없이 야경 한장 주차장으로 돌아오는 버스 안에서 골아떨어진 하와유 58. 59. D70 with AF 50.4 & Sigma15-30 Music : Sentimental journey / Julie London

2004.08.16

4

태극기 휘날리며..

어제 광복절날, 태극기를 걸려고 꺼내는 모습을 보고, 하와유가 갑자기 뛰어옵니다. 자기네에게 달랍니다. 무슨 기수단마냥 한참을 가지고 놀았습니다. 태극기도 장난감이 될 수 있나 봅니다. ^^

2004.08.16

1

덤으로...

새 원피스를 입은 민하가 유민이 눈에도 너무 예뻤나봐요.. 실은 이모가 보내준 원피스를 자기가 입겠다고 유민이 한참을 울었더래요.. 그러다 민하가 입은 모습을 보곤 곧 포기하더군요.. 잠시후에 돌아보니 원피스를 입은 공주 민하에게 달려가 안아주고 뽀뽀해주고... 매일매일 지금처럼 사이좋게 지내면 얼마나 좋을까요... 제발......^^

2004.08.12

3

막내이모가 보내준 민하공주의 원피스..

얼마전 로사 생일에 어니가 SK2화이트닝 마스크팩을 선물로 사주었어요. 2주연속해야 효과가 있다는데 그냥 돈이 아깝고 효과도 의심스러워 한세트만 샀지요.. 그랬더니 막내동생 목화가 모자라는 개수를 생일선물이라면 선뜻 구입해 주었어요.. 너무 고가의 선물이라 제가 다받기 뭐해서... 동생이 없는틈에 약간을 돈을 책상위에 놓고 왔지요.. 담날.. 바로 전화 왔어요.. \"언니... 왜그랬어.. 선물이라니까.. 언니가 놓고간 돈으로 내가 민하 원피스 한벌 샀어.. 낼 등기로 보낼게...^^\" ㅋㅋ 안그래도 되는데... 하면서 응근히 기대가.. 바로 이 원피스가 목화가 보내준거예요.. 싸이즈도 넉넉하고 색상이나 디자인 모두 맘에 드네요.. 민하도 너무 좋아해요.. 목하야.. 고마워... 잘 입힐께.. 참참... 민하의 윙크는 막내이모에게 보내는 거랍니다.. 이모 최고...

2004.08.12

5

안경 삼부자녀..ㅋㅋ

어릴적부터 안경쓴 아빠를 보아서인지 하와유가 안경에 관심이 많아요. 벌써 아빠 안경도 몇번이나 고장났는지 몰라요.. 그래도 절약해야한다면 구겨진 안경, 깨진안경, 찌그러진 안경...... 몇번씩 안경점에서 고쳐다쓰는 어니가 고맙답니다. 하와유가 안경을 달라고 해서 주었더니 아빠옆에 껌딱지처럼 붙어앉아 애교를 부리더군요..^^ 어때요? 우리 안경 삼부자녀... 예쁘지요...

2004.08.12

3

하와유의 비행기...

태국을 다녀온뒤로는 부쩍 하와유가 비행기와 수영에 관심이 많아요. 너무 아기라서 다녀와도 아무런 보람이 없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는데 자기들이 인상깊었던, 즐거웠던 몇가지는 확실히 기억하는것 같아 기분이 좋아요. 하늘에 비행기가 지나가면 \"뱅기 안녕!!!\"하고 인사도 하고... 벽돌블럭으로 뱅기를 만들어 달라고 아우성을해서 어니와 로사가 없는 실력으로 만들어 주었지요. 그랬더니 슝~~슝~~하면서 한동안 재미있게 놀더군요..^^

200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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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후배가 찍은 나의 모습

인도 출장길에 들고간 카메라.. 나만의 프레임으로 세상을 담고 있는 동안 후배는 저를 그의 프레임안에 담았네요..

200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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