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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s of HowAU Family

파타야 해변

2. 3. 4. 5. 6. 7. 8. 9. 10. 11. 민하가 로사 안마해주고 있네요... ^^ 12. 제가 눕는다고 따라 눕는 우리 아들..

2004.07.02

4

리조트에서의 휴식

리조트는 지은지 좀 되는 듯 하다.. 하지만 수영장도 괜찮고 우리 4식구 편하게 묵을만 했다. 그러나, 유모차 이동이 쉽지 않았다. 2. 3. 4. 5. 6. 7.

2004.07.02

3

시암베이쇼어 리조트 수영장

2. 3. 4. 5. 6. 7.

2004.07.01

5

수상시장 해프닝

같이 가는 차가 퍼져서 모두 내려습니다. 황당하지 그지 없습니다. 하지만 저 외국친구는 앉아서 소설을 쓰는지, 일기를 쓰는지 열심히 적고 있습니다. 2. 뒷차가 퍼져 밧줄로 묶었습니다. 밑에 쪽에 보이시죠? 전 또 당황합니다. 3. 어떻게 어떻게 도착한 수상시장 입구.. 배를 잠시 타봅니다. 맛보기로.. 4. 저에겐 너무나 사랑스러운 모녀입니다. 5. 민하는 보이는 모든 것이 신기한 듯한 표정을 지어보입니다. 6. 수상가옥입니다. 홍수가 나면 어떻게 될까요? 저도 모릅니다. 안물어 봤습니다. 7. 우리나라 모자가게 가판과 차이가 많이 납니다. 8. 우리나라 과일가게와도 차이가 납니다.. ^^

2004.07.01

2

사파리월드

흔들 다리에서.. 2. 여행 내내 과자를 물고 살았죠.. 하와유를 달래느라.. ^^ 3. 북극곰 우리가 유일하게 에이콘이 나오는 장소여서 더위에 지칠때 자주 갔죠. 4. 5. 중동아이에게 과자를 주는 민하 6. 중동 엉아한테 감자깡을 나눠주는 유민. 감자깡은 태국 동네 가게에도 있더군요.. 7. 8. 로사의 표정이 압권.. ^^ 9. 10. 11. 돌고래쇼장에서.. 12. 13. 비누방을 보고 좋아하는 하와유.. 한참을 놀았답니다... 14. 15. 16. 17. 오늘도 더위에 지쳐 담든 하와유.. 전일 여행이라 불쌍하게도 유모차에서 잠들었습니다. 18. 19. 역시 한국사람은 건물이나 간판앞에서 찍는 사진일 젤 많은가 봅니다.. ㅋㅋ 20. 저도 모르게 찍힌 사진을 접시에 붙여 놓고 팔고 있더군요... 장삿속이 대단... 살까 하다가.. 가격은 얼마 하지 않았지만, 사진으로만 담아왔습니다. ^^ 21. 차 창으로 비치는 빛이 너무 예쁘게 들어와 담아 봤습니다. 22. 돌아오는 차안에서 하와유와 재미있게 놀아주었던 쿠웨이트 소녀 \'로와\' 하와유가 귀여웠는지 차에서 내려 하와유와 기념촬영도 해갔습니다. ^^ 23. 여긴 시푸드마켓.. 민하의 모습이 너무 귀여웠는지, 어떤 서양아주머니께서 오셔서, 민하를 사진 찍어도 되겠냐고 묻기에 그러라고 했습니다. 나중에 손벌리면서.. \'모델료..\' ^^

2004.07.01

3

짜두짝 시장

이동하는 택시안 2. 3. 시장의 부산함 4. 5. 시장의 악사 6. 7. 8. 9. 10. 시장에서 찾기 힘든 에어콘 나오는 식당에서의 점심.. 식당이름도 식사이름도 기억이 안납니다. 하와유 덕분에 워낙 정신 없이 먹었던지라..^^

2004.06.30

3

왓포 사원

더위에 지쳐 잠든 하와유.. 내내 더위에 고생하는 하와유가 불쌍했습니다. 2. 3. 4. 5. 금동 와불상 6. 기원을 드리는 태국여성 7. 8. 기원을 드리는 동전함 (한개씩 모든 동전함에 다 넣으면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하네요.) 9. 10. 11. 하와유에게 관심을 보인 태국 학생들.. 12. 13. 이러한 시선을 즐기는 유민과 관심없다는 듯한 민하.. 14. 라마xx세탑

2004.06.30

4

왕궁 (Grand Palace)

1. 왕궁입구에서 2. 무엇을 설명하시나요? 3. 4. 왕궁 근위병과 함께.. 5. 6. 7. 8. 왕궁 벽화 9. 10. 11. 12. 왕궁 처마가 화려하고 너무 멋있었어요.. 13. 14. 휴가기념으로 장만한 하와유 썬구리..

2004.06.30

3

기내식

로사가 그리도 그리워하던 기내식입니다. 쇠고기와, 닭고기..

2004.06.30

2

집에서 인천공항

공항버스 버스 맨 뒷줄에 앉은 로사와 민하, 위험했지만 하와유가 처음타는 버스라서인지 많이 힘들어해서 어쩔 수 없었습니다. 공항에서 한 컷 공항 아이들 놀이방에서 외국 아이들과 함께.. 하지만 사진엔 우리나라애들만 보이는 듯..^^ 라운지에서 잠시 들러서 우유,과자,음료수 챙겨나왔음. ^^ 처음보는 비행기가 신기한 듯..

2004.06.30

3

Angel ....................

여름휴가를 간다고 회사 사진동호회선배님께 외장 플래쉬를 빌렸습니다. 쓰는 방법을 익혀본다고 목욕하는 하와유에게 샷을 날렸는데.. 광량 조절이 되지 않아 사진이 하얗게 나왔습니다. 플래쉬 사진은 또다른 내공이 필요한 부분인가 봅니다. 그런데... 막상 찍은 사진을 찬찬히 보니, 실패한 사진이지만 나름대로 느낌이 있어보입니다. ^^ 저희에게는 천사같은 하와유, 다음주 비행기 잘타고 휴가 무사히 잘 다녀왔으면 합니다.

2004.06.18

3

허걱..들켰네..

역시 소다수님이 찍은 사진. 유민이가 요즘 쉬를 가리기 시작해, 아무곳에서나 바지를 내려 볼일을 보려하는데, 원이강이맘님한테 딱걸리고 말았네요..ㅋㅋ 유민이는 자기가 찍히는줄 알았는지, 끝내 볼일을 보지 못했다는 후문이... ^^

2004.06.15

2

원이강이 홈에서 퍼온 사진

옆라인에 사는 원이강이네 홈에 들어갔더니 반가운 하와유 사진이 있어 퍼왔습니다. 하와유가 모자를 뒤집어 쓴 모습이 넘 귀엽네요.. 소다수님, 좋은 사진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4.06.15

1

장미꽃보다 아름다운..

저에겐 장미 꽃보다도 아름다운 하와유입니다.

2004.06.15

1

母女

다정해 보이는 모녀. 왠지 민하 옆으로 다가가 같이 손을 잡아주고 싶어집니다.

2004.06.15

3

해내고 말테야..

유민이가 농구를 합니다. 9단지 공원에 놀라가면 형아들 농구하는 걸 자주 지켜보더니 그게 하고 싶었나 봅니다. 로사가 잘 때 하와유를 데리고 나간 단지내 공원에서 유민이가 배구공을 농구공처럼 연신 던집니다. 그 모습이 너무 귀엽고 안쓰러워 보여서 제가 무등을 태웠습니다. 공을 넣어 보라고.. 하지만 아직 역부족입니다. 좀 더 커야할 모양입니다. 유민아, 우리 언젠가는 같이 덩크슛을 해보자.. 그리고 너가 좀 더 크면, 너 혼자서도 멋진 덩크슛을 할 수 있을거야.. 사랑한다.. 아들...

2004.06.15

2

가위질..

로사가 하와유 머리 좋게 키운다며, 가위를 샀습니다. 가위질이 두뇌를 자극한다나 어쩐다나.. 하와유도 가위질이 재미있나 봅니다.

2004.06.15

1

저희 영화관에 가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하와유가 태어난 이후로, 우리 식구 영화관에 간적이 없네요.. 하지만 이렇게 해결합니다. 물론 프로젝터는 회사에서 빌려와서 말이죠..ㅋ 어젯밤에는 \'슈렉2\'와 \'첫키스만 50번째\'를 보았는데, 슈렉은 하와유도 좋아하더군요.. 물론 보다 잠들었지만.. 앞으로는 보다 자주 봐야겠어요.. 저희집에 영화보고싶은 분들 놀러오세요.. 푸히히.....

2004.06.14

1

수지 쌍둥이 가족 모임..

로사가 맛보기로 올려봅니다. 실은 사진에 있는사람보다 없는 사람이 더 많다구요..ㅋㅋ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왔는지 상상이 가시죠? ^^

200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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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접촉사고 내다..

주말에 놀러간 장난감 가게에서 초보 민하 접촉사고를 내고 말았습니다. 사진을 보고야 알았습니다. ?? 저희는 모르죠.. 하e카가 다 알아서 했으니.. ^^

200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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