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가는 차가 퍼져서 모두 내려습니다. 황당하지 그지 없습니다. 하지만 저 외국친구는 앉아서 소설을 쓰는지, 일기를 쓰는지 열심히 적고 있습니다. 2. 뒷차가 퍼져 밧줄로 묶었습니다. 밑에 쪽에 보이시죠? 전 또 당황합니다. 3. 어떻게 어떻게 도착한 수상시장 입구.. 배를 잠시 타봅니다. 맛보기로.. 4. 저에겐 너무나 사랑스러운 모녀입니다. 5. 민하는 보이는 모든 것이 신기한 듯한 표정을 지어보입니다. 6. 수상가옥입니다. 홍수가 나면 어떻게 될까요? 저도 모릅니다. 안물어 봤습니다. 7. 우리나라 모자가게 가판과 차이가 많이 납니다. 8. 우리나라 과일가게와도 차이가 납니다.. ^^
2004.07.01
흔들 다리에서.. 2. 여행 내내 과자를 물고 살았죠.. 하와유를 달래느라.. ^^ 3. 북극곰 우리가 유일하게 에이콘이 나오는 장소여서 더위에 지칠때 자주 갔죠. 4. 5. 중동아이에게 과자를 주는 민하 6. 중동 엉아한테 감자깡을 나눠주는 유민. 감자깡은 태국 동네 가게에도 있더군요.. 7. 8. 로사의 표정이 압권.. ^^ 9. 10. 11. 돌고래쇼장에서.. 12. 13. 비누방을 보고 좋아하는 하와유.. 한참을 놀았답니다... 14. 15. 16. 17. 오늘도 더위에 지쳐 담든 하와유.. 전일 여행이라 불쌍하게도 유모차에서 잠들었습니다. 18. 19. 역시 한국사람은 건물이나 간판앞에서 찍는 사진일 젤 많은가 봅니다.. ㅋㅋ 20. 저도 모르게 찍힌 사진을 접시에 붙여 놓고 팔고 있더군요... 장삿속이 대단... 살까 하다가.. 가격은 얼마 하지 않았지만, 사진으로만 담아왔습니다. ^^ 21. 차 창으로 비치는 빛이 너무 예쁘게 들어와 담아 봤습니다. 22. 돌아오는 차안에서 하와유와 재미있게 놀아주었던 쿠웨이트 소녀 \'로와\' 하와유가 귀여웠는지 차에서 내려 하와유와 기념촬영도 해갔습니다. ^^ 23. 여긴 시푸드마켓.. 민하의 모습이 너무 귀여웠는지, 어떤 서양아주머니께서 오셔서, 민하를 사진 찍어도 되겠냐고 묻기에 그러라고 했습니다. 나중에 손벌리면서.. \'모델료..\' ^^
2004.07.01
1. 왕궁입구에서 2. 무엇을 설명하시나요? 3. 4. 왕궁 근위병과 함께.. 5. 6. 7. 8. 왕궁 벽화 9. 10. 11. 12. 왕궁 처마가 화려하고 너무 멋있었어요.. 13. 14. 휴가기념으로 장만한 하와유 썬구리..
2004.06.30
여름휴가를 간다고 회사 사진동호회선배님께 외장 플래쉬를 빌렸습니다. 쓰는 방법을 익혀본다고 목욕하는 하와유에게 샷을 날렸는데.. 광량 조절이 되지 않아 사진이 하얗게 나왔습니다. 플래쉬 사진은 또다른 내공이 필요한 부분인가 봅니다. 그런데... 막상 찍은 사진을 찬찬히 보니, 실패한 사진이지만 나름대로 느낌이 있어보입니다. ^^ 저희에게는 천사같은 하와유, 다음주 비행기 잘타고 휴가 무사히 잘 다녀왔으면 합니다.
2004.06.18
옆라인에 사는 원이강이네 홈에 들어갔더니 반가운 하와유 사진이 있어 퍼왔습니다. 하와유가 모자를 뒤집어 쓴 모습이 넘 귀엽네요.. 소다수님, 좋은 사진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4.06.15
하와유가 태어난 이후로, 우리 식구 영화관에 간적이 없네요.. 하지만 이렇게 해결합니다. 물론 프로젝터는 회사에서 빌려와서 말이죠..ㅋ 어젯밤에는 \'슈렉2\'와 \'첫키스만 50번째\'를 보았는데, 슈렉은 하와유도 좋아하더군요.. 물론 보다 잠들었지만.. 앞으로는 보다 자주 봐야겠어요.. 저희집에 영화보고싶은 분들 놀러오세요.. 푸히히.....
2004.06.14
로사가 맛보기로 올려봅니다. 실은 사진에 있는사람보다 없는 사람이 더 많다구요..ㅋㅋ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왔는지 상상이 가시죠? ^^
2004.06.13
주말에 놀러간 장난감 가게에서 초보 민하 접촉사고를 내고 말았습니다. 사진을 보고야 알았습니다. ?? 저희는 모르죠.. 하e카가 다 알아서 했으니.. ^^
2004.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