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몰(?)에서 한 공짜 가족사진 티켓에 당첨되어 사진을 찍었습니다. 한컷만 찍을 줄 알았는데.. 무려 40장 가까이 찍더군요.. 한장 한장을 같이보면서, 많이 찾고 싶은 충동이 일었지만, (사진관에서 이걸 유도했지만..) 저희 가족은 꿋꿋하게 지조를 지켜 공짜 한장과 1만원짜리 하와유 사진 1장 이렇게 찾았습니다. ㅋㅋ p.s. 사진을 디카로 다시 찍어서 사진이 영.. 보기 거시기 하네요... ^^
2004.06.07
팬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 뽀샤시~~~~하게..ㅋㅋ 원하시는 거 모두 됩니다... 증명/명함/반명함/여권 사진도 필요하시며 말씀주세요... ^^; >\'아기! 어부바!\'하면서 하와유가 아기를 업어달랍니다. >업어주니 자기네가 아기의 부모인 듯 >뿌듯해 하며 돌아다닙니다... > >저는 그런 하와유를 보며.. >뿌듯해 합니다... ^^
2004.06.03
하와유의 여권을 만들려다보니, 사진이 필요했습니다. 로사도 여권 만료기간이 다되어 간다네요.. 해서 집에서 여권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그럴사해보이지 않나요? ㅋㅋ 염료승화프린터로 뽑아가니, 여권민원실에서 ok 했다네요... ㅋㅋ 돈 굳었습니다... ^^ p.s. [ 본 사진의 저작권은 저희 가족에게 있습니다. 본 사진의 무단 도용을 금지합니다. ]
2004.06.02
로사가 하와유에게 스파르타식 훈련을 시키고 있습니다. 철봉 메달리기.. 이런 모습을 보고, 처음에는 깜짝 놀랐는데, 하와유도 무척 즐기는 모양입니다. 저는 놀랄따름입니다. ^^
2004.06.02
저희 수영복 장만했어요. 이젠 수영장만 가면되요.. 그런데 울 엄마 아빠가 수영장 갈 생각을 안하시네요.. 아마, 엄마 수영복이 다 낡아서 못가시나 봐요.. 우리 통장이라도 깨야될까 봐요... 호호호..
2004.05.24
민하의 손가락을 무는 울 아버지의 익살스러운 표정과, 그런 할아버지가 귀엽다(?)는 듯한 민하의 담담한 표정이 너무 재미있네요.. ㅋㅋㅋ
2004.05.24
로사가 한자리 차지하고 작품을 만든다고 나섭니다. 의도한 대로 라면그릇이 만들었는지, 아니면 하다 보니 만들어졌는지는 확인이 안되지만, 어엿한 모습을 뽑냅니다. 한 번 이 그릇에 라면을 먹어 봐야겠습니다.
2004.05.24
하와유는 아직 무엇을 만들기는 어린가 봅니다. 흙을 만지작 거리거나, 잘게 잘라서 던지는게 더욱 재미있나 봅니다. 얌전히 앉아서 만지기를 좋아하는 민하, 체험장을 온통 찰흙밭으로 만든 유민, 주인장의 친절한 배려로, 하와유는 손도장을 찍었습니다. 조만간 보내준다고 하는데, 도착하면 그 사진도 올려볼께요..
2004.05.24
대학원 랩 홈커밍데이에서 이천 도자기 체험장에 갔습니다. 염치불구하고 데리고 간 로사와 하와유가 너무 즐거워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주인장 아저씨인 예술가의 혼이 담긴 작업에 로사와 하와유가 넋을 잃고 처다 봅니다.
2004.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