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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s of HowAU Family

눈을 감아야 제맛이지..

^^ 그 맛을 가르키지도 않았는데, 유민과 지우는 그 맛을 음미할 줄 아는 듯 하네요.. ^^

2004.05.07

모델포즈를 한 씨드(?)

유민이 머리에 가운데 가르마가 만들어지면 웬지 톰소여의 모험에 나오는 동생 씨드같아집니다. 하지만 폼만은 모델급.. ^^

2004.05.03

2

희정씨와 로사

로사의 죽마고우인 희정씨입니다. 우리홈 죽순이입니다. ㅋㅋ (쫌 뽀샤시~~하게 해봤어요.. ^^)

2004.05.03

5

자판기 앞의 하와유

하와유에겐 자판기가 마냥신기한가 봅니다.

2004.05.03

1

기도하자, 하와유!

성당앞 마리아상에서..

2004.05.03

1

2인승 빠방

하와유가 빠방에 같이 타고 즐거워하네요..

2004.05.03

예쁜이들

우리집 예쁜이들입니다. 이들이 있어 우리집이 화사해집니다. 참으로 고마운 일입니다. [음악 : Let there be love, Take a look/Natalie Cole]

2004.04.26

6

예쁜이 공주

아마 아들쌍둥이를 낳았으면 로사한테 한마디 했을 겁니다. \"우리 딸하나 낳자\" 민하가 저희 딸로 태어나준게 저한테는 얼마나 고마운일인지 모릅니다. ㅋㅋ

2004.04.26

5

유민이 웃어봐

웃어보라는 아빠의 말에 유민이는 항상 이런 표정을 지어보입니다. 나름대로는 웃는 표정입니다.

2004.04.26

2

[BGM] 피아노 신동

하와유가 피아노를 좋아합니다. 민하의 표정에 예술가의 혼이 느껴집니다.. ^^ [음악 : Over the rainbow, Missing You/Isao Sasaki]

2004.04.26

3

사슴아! 일어나!

낮잠자는 사슴을 하와유가 열심히 불러봅니다만, 이날 사슴은 우리에서 나오지 않았습니다. 쩝.........TLT

2004.04.26

[BGM] 세상에 오직 하나뿐인 그대

당신을 사랑했습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당신을 사랑할 것입니다.

2004.04.26

4

사랑합니다.

♡♡♡♡♡♡♡♡♡♡♡♡♡♡♡♡♡♡♡♡♡♡♡♡♡♡♡

2004.04.26

2

랄랄라~ 랄랄라~ 랄랄라 ♪♬

모처럼만의 나들이에 기분좋은 하와유

2004.04.26

1

간만에 찍어보는 지명이와의 사진

얼마전 로사와 이런이야기를 한적이 있습니다. 우리보다 나이많이 먹은 부부도, 오빠, 자기.. 하는데, 우리는 너무 일찍 중년이 되어버린 듯 하다고.. \"여보\"라는 호칭이 신혼때는 서로 닭살 돋을 만큼 가슴설레이는 단어였지만, 서로 그 호칭만을 사용하다보니, \'오빠~~~\'하며 애교떠는 것이 줄어들었다는.. 그래서 요즘 나는 \'지명아\'라고, 지명이는 \'오빠~\'라고 하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와유가 태어난 이후로, 우리 둘만 찍은 사진도 별로 없는 듯 하네요... 어허.................. 이런... 지명에게 조금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2004.04.26

2

철쭉만큼 환한 미소

공주 산림박물관에 갔어요.. 휴양림 초입의 철쭉앞에서 로사와 민하가 마냥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네요...

2004.04.26

1

꽃을 보고 자리에 멈춰서 꽃을 만지는 민하! 이날 꽃 잎을 하나 따서 나를 갖다 주어 얼마나 놀랐던지.. 꽃잎을 있던 자리에 다시 올려놓고 바로 도망쳤다는..... ^^

2004.04.26

1

머리깍는 유민

평소 깍아주던 형님이 아니어서인지, 졸린 시간 잠자지 못한 불만때문인지, 평소와는 달리 이날은 머리를 깍으면서 서럽게 울었답니다... 유민! 다음에는 울지 말고 예쁘게 자르자?

2004.04.26

2

선거하는 날..

하와유를 데리고 투표를 하러갔어요.. 새로운 정치를 바라며, 하와유에게 희망을 심어주고 싶었지요..ㅋㅋ 실은 국회의원 선거는 처음한답니다. 그동안 찍고 싶은 사람도 없었고, 좋아하는 정당도 없었지만, 싫어하는 정당이 생겨서 로사와 함께 투표하러 갔지요. 투표장인 초등학교 옆에 철쭉이 예쁘게 피어 하와유를 모델로 사진을 찍어보았어요..

2004.04.20

3

시장보는 하와유

저희 장 보러 나왔어요. 일단 수박 한조각 먹고 시작해야지 민하야! 이제 서서히 시작해 볼까? 무 무 무 꼬기다! 무슨 생선이 맛이 있을려나? 양파도 사고.. (엄마 넘 무거워요) 반찬도 샀으니까.. (아빠 저녁반찬은 무얼 해드릴가?) 이젠 집으로 가야겠어요.. 민하야! 무겁지? 내가 들어줄까? 넘어지지 않게 조심해야해! 내손 잡아.. 시장보는건 참 재미있네요... 이젠 집에가서 쉬어야지

2004.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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