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민이가 칼국수를 얼마나 잘 먹던지요.. 주위사람들을 다 놀라게 했던 날이었지요.. 밑에 사진은 혜원이(조카) 누나와 함께..
2004.02.22
민하가 아프고 난 다음에 쌍커풀이 아주 진하게 앉았네요.. 전에는 아주 얇게 있었는데 사라졌다 다시 나타났어요.. 얼마나 예쁘게 생겼는지 모르겠어요.. 예전에 하와유가 태어났을 때 가지고 나왔던 큼지막한 쌍커풀이 생각나는군요... 민하는 쌍커풀이 이렇게 예쁘게 자리를 잡았으면 좋겠네요..
2004.02.22
로사가 화장실에서 책을 자주 보는데...(변비때문에...^^) 그걸본 하와유가, 제가 변기에 앉으면 책을 가져다 줍니다. 그리고, 하와유가 변기에 앉을 경우에도 책을 달라고 하지요.. 바로 이렇게...
2004.02.22
유가 자주 \"사랑해요\"하며 하를 안아주곤 해요. 얼마나 귀여운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아직 하는 유가 안아주는것이 싫은지.. 도망을 가거나 유를 밀치곤한답니다.
2004.02.22
하와유가 이제는 변기에서 응아를 해요. 하와유 응아하는 모습을 공개합니다. 미안해 하와유!!! 앵? 고추없다!! (위사진) 아빠! 안돼......!!! (밑에 사진)
2004.02.22
하와유가 옷장에서 노는 걸 좋아하네요.. 사실 저도 어렸을 적에 많이 좋아했거든요.. 나와 똑같은 행동을 하고 있는 하와유를 보면, 왜 이리 신기한지 모르겠어요.. 이게 다같은 부모에 마음이겠죠?
2004.02.22
사실, 이 사진들을 보면서 저는 많이 놀랐어요.. 예전에 둘이 나란히 앉아서 책을 읽는 흉내를 내던 것이 눈에 선한데, 이제는 제법 공부하는 태가 나는거 같으니 말이죠.. 예전 모습이 궁금해서 잠시 예전 사진을 보니, 정말 새롭네요.. 한 번 보세요..
2004.02.22
유민는 참으로 재미있는 아이입니다. 머플러란 머플러를 다 꺼내서 나름대로 감을 수 있는 만큼 감고 현관 문에 서서 손을 흔들며, \"빠빠\", \"안녕\"이라 말하며, 손을 흔드는 모습을 보면,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게 만드니까요..
2004.02.22
크리스마스날에 로사와 하와유와 함께 성당에 갔어요.. 로사라는 세례명이 무색할 정도로 성당에 가지 못했지만, 예수님이 저희에게 온 날을 감사드리고, 저희 하와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복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다녀왔어요..
2004.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