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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s of HowAU Family

미래의 화가..

미래의 화가 유민입니다. 사인이 필요하신 분은 연락주세요... ^^

200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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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국수 더 주세요..(조개구이집)

유민이가 칼국수를 얼마나 잘 먹던지요.. 주위사람들을 다 놀라게 했던 날이었지요.. 밑에 사진은 혜원이(조카) 누나와 함께..

2004.02.22

1

cats ??

로사는 cats? ^^ 로사가 하루는 고양이처럼 화장을 하고, 하와유와 놀아주었대요.. 그런 로사를 보고 하와유가 엄청 좋아했다나 봐요.. ^^

2004.02.22

2

민하공주의 쌍거풀 (2004.2.4)

민하가 아프고 난 다음에 쌍커풀이 아주 진하게 앉았네요.. 전에는 아주 얇게 있었는데 사라졌다 다시 나타났어요.. 얼마나 예쁘게 생겼는지 모르겠어요.. 예전에 하와유가 태어났을 때 가지고 나왔던 큼지막한 쌍커풀이 생각나는군요... 민하는 쌍커풀이 이렇게 예쁘게 자리를 잡았으면 좋겠네요..

2004.02.22

나도 엄마처럼.. (2004.2.4)

로사가 화장실에서 책을 자주 보는데...(변비때문에...^^) 그걸본 하와유가, 제가 변기에 앉으면 책을 가져다 줍니다. 그리고, 하와유가 변기에 앉을 경우에도 책을 달라고 하지요.. 바로 이렇게...

2004.02.22

TV 삼매경 (2004.2.4)

참 편해 보이죠? ^^

2004.02.22

사랑해요..♡♡♡♡♡

유가 자주 \"사랑해요\"하며 하를 안아주곤 해요. 얼마나 귀여운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아직 하는 유가 안아주는것이 싫은지.. 도망을 가거나 유를 밀치곤한답니다.

2004.02.22

욕실에서.. (2004.2.4)

하와유가 이제는 변기에서 응아를 해요. 하와유 응아하는 모습을 공개합니다. 미안해 하와유!!! 앵? 고추없다!! (위사진) 아빠! 안돼......!!! (밑에 사진)

2004.02.22

콩나물 다듬어요.. (2004.1.9)

뭐... 다듬는다기 보다는... ^^

2004.02.22

옷장 놀이 (2004.1.9)

하와유가 옷장에서 노는 걸 좋아하네요.. 사실 저도 어렸을 적에 많이 좋아했거든요.. 나와 똑같은 행동을 하고 있는 하와유를 보면, 왜 이리 신기한지 모르겠어요.. 이게 다같은 부모에 마음이겠죠?

2004.02.22

숟가락 연습 (2004.1.9)

하와유가 요즘 숟가락질을 하려고 많이 연습 중인데, 쉽지가 않은가봐요..

2004.02.22

저희 공부해요.. (2004.1.9)

사실, 이 사진들을 보면서 저는 많이 놀랐어요.. 예전에 둘이 나란히 앉아서 책을 읽는 흉내를 내던 것이 눈에 선한데, 이제는 제법 공부하는 태가 나는거 같으니 말이죠.. 예전 모습이 궁금해서 잠시 예전 사진을 보니, 정말 새롭네요.. 한 번 보세요..

2004.02.22

삐악이는 흉내쟁이 (2004.1.9)

유민는 참으로 재미있는 아이입니다. 머플러란 머플러를 다 꺼내서 나름대로 감을 수 있는 만큼 감고 현관 문에 서서 손을 흔들며, \"빠빠\", \"안녕\"이라 말하며, 손을 흔드는 모습을 보면,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게 만드니까요..

2004.02.22

받아 주실거죠? (2004.1.9)

A : 받아주실거죠? B : .......

2004.02.22

저희 성당가요 (2004.1.9)

크리스마스날에 로사와 하와유와 함께 성당에 갔어요.. 로사라는 세례명이 무색할 정도로 성당에 가지 못했지만, 예수님이 저희에게 온 날을 감사드리고, 저희 하와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복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다녀왔어요..

2004.02.22

2003년 크리스마스 이브 (2004.1.9)

저희 네 식구가 두번째 맞은 크리스마스입니다. 작은 케익 하나 사서 조촐하지만 행복하게 보냈어요..

200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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