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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s of HowAU Family

생각보단 영리하단 말이지 (2004.1.9)

어느날 부터인지 집에 있는 장난감 정리함을 엎어놓고 높이 있는 물건에 손을 대는 걸 보면 어찌나 신기한지 모르겠어요.. 물건이 손에 안닿으면 한 동안 끙끙대다, 작은 방에 들어가서, 화장대 의자나 정리함을 가지고 나온답니다. 정리함은 그래도 낮으니 덜 위험하지만, 화장대의자는 넘 위험해서 냉장고 위에 올려 놓고 있어요..

2004.02.22

부침개.. (2004.1.8)

부침개 먹는 하와유

2004.02.22

개구장이 유 (2003.12.24)

우리 유민이가 얼마나 개구진지, 새로사온 블럭 박스를 눕혀 놓고 그 위에 올라가 놀고 있네요.. 이사진은 로사가 그런 모습을 보면서 춤추라고 하니까, 엉덩이 춤을 추고 있는 사진입니다...

2004.02.22

엄마신을 신고 (2003.12.24)

하와유가 어른 신을 신는 것을 엄청이나 좋아해요.. 특히, 민하는 커다란 엄마 아빠 신을 신고, 제법 잘 걸어다녀요.. 어찌나 귀여운지...

2004.02.22

상자놀이..(2003.12.24)

상자안에서 노는 하와유를 보니, 문득 저 어렷을 적이 생각 나네요.. 상자 안에서 노는 걸 저 또한 무척이나 좋아했거든요... 그런데, 로사도 그렇다네요... ㅋㅋㅋ

2004.02.22

이번엔 라면에 도전 (2003.12.10)

신나게 놀고 돌아와서 저녁이 라면이라니... 너무했죠? ㅋㅋ 하지만 재미있게, 맛있게 먹는 모습이 넘 귀여웠어요 이번엔 손에 단무지 대신 오뎅이 있죠? 어찌나 좋아하는지.. 벌써부터 이런걸 이렇게 먹어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2004.02.22

플레이타임에서 (2003.12.10)

하와유가 미끄럼을 얼마나 재미있게 타던지.. 땀 뻘뻘 흘려가며 높은 계단을 오르면서 미끄럼을 타는 모습이 넘 귀여웠습니다. 볼풀에 빠져드는게 싫은지 볼풀은 좀 싫어하더군요.. 볼풀 사주지 않길 잘한거 같아요.. ㅋㅋㅋ

2004.02.22

하와유 싼타 롯데월드 가다! (2003.12.10)

회전 목마를 탔어요.. 민하가 처음에 좀 겁이 났는지 타기 싫어 하더니 금새 좋아라 엉덩이를 들썩 거리더군요.. 유민이는 비싼 장난감을 가지고 놀아서 인지 재미있게 회전목마에 앉아 있구요.. 퍼레이드를 보는 유민이와 로사. 그런데.. 유민이는 퍼레이드가 재미없었는지 이 사진을 찍고 나서 곧바로 꾸뻑꾸벅 졸았답니다. 드디어 카메라를 사서 로사와 하와유를 찍은 사진이 7천장이 넘었네요.. 사진 번호가 7005번이네요.. 여기는 환상의 오딧세이 앞에서.. 민하는 카메라를 열심히 처다 보고 있는데 딴전피는 로사 때문에 찍기 힘들었던 사진이었어요.. 그리고 가족 사진 몇장...

2004.02.22

제발 살려주세요...!!!! (2003.12.10)

음.. 쌍둥이군... 2배로 배부르겠는걸!! 어떻게 잡아먹을까? 어디서 부터 먹을까? 안돼요.. 살려주세요... 저희는 아직 할일이 많단 말이에요.. 엄마!!!!!!! 휴~~~~ 살았다.. 고마워요, 엄마! 근데.. 다시는 안오겠죠? ......

2004.02.22

업어보아요.... 이렇게! (2003.12.2)

힘이 두배로 들지만, 기쁨도 두배로 커집니다...

2004.02.22

싼타 하와유 (2003.12.2)

뽀뽀하는 아니 뽀뽀를 강요당한 산타..ㅋㅋ 콧구멍 파는 산타

2004.02.22

민하의 월동준비 (2003.11.22)

이모님들께서 주신 예쁜 모자와 목도리를 두르고 민하가 예쁜 표정을 짓고 있네요.. 이모님들 덕분에 올 겨울 하와유가 따스하게 잘 날 수 있을거 같아요.. 감사드립니다..

2004.02.22

어머님은 짜장면이 싫다고 하셨어.. (2003.11.22)

우우우~~~ 그렇게 살아가고.. 눈물도 흘리고.. ㅋㅋ 제가 좋아했던 노래입니다. 하와유가 짜장면을 먹는데.. 온통 짜장범벅이 된 것이 넘 귀여워 찍어 보았어요...

2004.02.22

어부바... (2003.11.11)

하와유가 이젠 소꼽장난을 하네요..ㅋㅋ 인형을 업는 포대기를 보면서 \"어부바\" \"어부바\"를 외치기에 인형을 업혀주었더니 넘 좋아해요...

2004.02.22

청원 허브랜드... (상수허브) (2003.11.11)

로사가 글 올린 것 처럼 저희 만난지 4년 되는 기념으로, 그리고 결혼기념일 3년되는 기념으로, 허브랜드에 다녀왔어요... 참으로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2004.02.22

2003 전국 쌍둥이 모임 (2003.10.19)

전국 쌍둥이? 아님 쌍둥이 엄마? 모임... 누가 주인공인지 잘 모르겠네요... ㅋㅋ

2004.02.22

도토리 모자.. (2003.10.19)

어머님께서 하와유에게 겨울 모자를 떠 주셨어요.. 머리 보호용? 추위와 벽 동시 보호.. !! 하와유가 걷다가 자주 머리를 벽에 부딛친다고 어머님께서 내신 묘안이시죠..ㅋㅋ 이제 곧 추워진 겨울에 많이 쓰게 될거 같아요... 어머님 감사합니다....

200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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