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사가 몸이 좋지 않아 잠시 어머님께서 와 계셨었어요.. 로사는 어머님이 오시는 날 꾀병처럼 몸이 좋아졌다니다... ^^ 역시 어머님의 위력은...ㅋㅋ 정말 감사드립니다.. 어머님...
2004.02.22
#1 오빠 내가 밀어줄께.. #2 빠방!! 비겨나세요... #3 안녕... #4 우유 좋아! 2 #5 비행기를 좋아하는 유민 (우!우! - 비행기를 가르키며 내는 소리) #6 나도 탈래 #7 폼나죠? #8 사랑해.. 하와유 ♡♡♡♡
2004.02.22
그러기엔 지구가 넘 크지 않겠니? (2003.9.23)
지구가 넘 크지 않겠니? 지구가 넘 크지 않겠니? 아들아, 하지만 꾸준히 하다보면 방법이 보일거라고 아빠는 믿는다... 아들 화이팅!!!
2004.02.22
제 사랑하는 로사입니다. 지금 감기도 걸리고, 인파선도 붓고 해서 말이 아니네요.. 열도 많이 나고.. 걱정이 되네요... 하나님 제발 우리 착한 로사 아프지않게 해주세요...
2004.02.22
유민이가 동물원에 있는 동물들이 신기한지 이상한 소리를 내며 손가락으로 가르키고 있어요.. 뭐라고 하고 싶은 말이 있는지...
2004.02.22
어니: 유민! 아빠랑 그림지 밟기할까? 유민: 아빠! ㅋㅋ.. 내가 먼저.. 밟았다!! 어니: 이번엔 아빠도... 유민: 아빠.. 그건 반칙이야... ^^
2004.02.22
어니: 유민! 아빠랑 그림지 밟기할까? 유민: 아빠! ㅋㅋ.. 내가 먼저.. 밟았다!! 어니: 이번엔 아빠도... 유민: 아빠.. 그건 반칙이야... ^^
2004.02.22
어니: 누가 줄래? 아빠 아~~~ 유민: 아빠 여기.. 민하: 아~~~~ 아빠!.. 내꺼 드셔야지요.. 민하: 아빠! 너무해.... 어니: ㅋㅋ.. 대신 아빠가 이렇게 안아주잖아.. ^^ 민하: ㅋㅋ 역시.. 우리 아빠야.. 유민: 흠.. 뭐.. 그런걸 가지고..
2004.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