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서울대공원에 놀러갔어요.. 유민이는 엄마 등에서 낮잠을 자네요.. 민하는 이날 재미있게 엄마 아빠랑 놀다가 오후 늦게서야 낮잠을 잤답니다. 너무 착한 우리 민하..
2004.02.22
금번 추석 귀성에 다소 일찍 내려가 다행히 별달리 막히지 않았어요.. 더 다행스럽고 대견스러운 건, 하와유가 의젓하게 앉아서 재미있게 놀면서 갔다는 거죠... 하와유! 고마워!!
2004.02.22
바바로사가 어디냐구요? 바로 제 회사 옆 hop집입니다. 로사가 얼마나 가고 싶어 하던지.. 아니, 사실은 제가 더 데리고 가고 싶었던 곳이죠.. 연애, 신혼시절 이런데도 간혹 가고 했는데, 하와유를 낳고는 통 가보질 못해서요.. 로사가 hop집에서 파는 안주와 맥주를 먹고 싶다고해서 큰 맘 먹고 갔습니다. 걱정은 많이 했지만서도요.. 실은 친구 돌잔치를 가려고 나섰는데, 종로를 가는데, 판교IC에서 양재IC까지 1시간이 넘게 걸려 양재 IC에서 차를 돌려 맥주집으로 간겁니다.. ㅋ
2004.02.22
일요일 외출하고 돌아와서 제가 쓰고 있던 모자를 유민이에게 씌워주었어요.. 모자를 쓰고 어찌나 좋아하던지.. 뒷모습이 넘 귀여워 찍고 싶었는데.. 빠르기가 다람쥐같아 끝내 찍지는 못했네요.. 이젠 하와유를 사진에 담기도 여간 어려운게 아니랍니다..
2004.02.22
온가족이 함께 투게더! 투게더! ♪♬ (2003.9.1)
하와유와 함께 아이스크림을 먹었어요.. 그런데 재미있는 사실을 알게 되었답니다. 유민이는 찬 음식을 싫어하는 거 같아요.. 평소 같으면 좋아라하고 먹을텐데.. 찬 음식이 입에 들어가면 얼굴에 가득 인상을 찡그리더라구요.. 민하는 아주 잘먹는데 말이죠.. 쌍둥이들도 조금은 틀린 부분이 있는가 봐요..
2004.02.22
하와유가 걸음마 연습을 하러 나왔어요.. 좁은 집안에서 걸음마 연습하기 답답했는지 나오니 엄청 좋아하더군요. 유민이가 많이 컸죠? 민하는 이마트에 가나봐요..^^
2004.02.22
로사 : 우리 하와유!.. 누가 누가 잘하나 달리기 시합 해볼까? 하와유 : 좋아요.. 엄마..!!! 로사 : 그래.. 준비, 땅하면 뛰는거야? 하와유 : 네!!!! 로사 : 준비... 유민 : ㅋㅋㅋ (따다다...) 민하 : 오빠! 그러는게 어딨어.. \"땅\" 안했단 말야... 빨리와서 나처럼 멋나게 폼을 재고 출발해야지... http://e.dzboard.com.ne.kr/view.php?uid=412&fid=304&page=5&Board_num=ernie&boardnum=4&st=1077375348&mode=&mode_kind=&search=
2004.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