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조트에 있는 놀이기구를 태워주었는데, 하와유가 엄청 좋아하더군요.. 특히 유민이는 물을 만난 고기처럼 얼마나 좋아하던지.. 벌써 하와유가 놀이기구를 타는 걸 보니 참으로 많이 컸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2004.02.21
용평리조트에서 케이블카를 타고 20여분을 올라가 겨울연가를 찍었다는 드래곤 피크라는 곳에 가보았어요.. 한 여름이었는데도 바람이 불어서 엄청 추웠답니다. 하와유의 표정에서 추운 기운이 느껴지죠?
2004.02.21
유민이의 영아산통 때문에 고생하셨던 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 농한기인 겨우내내 하와유를 돌봐주신 할머니와 할아버지 모두무두 감사합니다.
2004.02.21
민하가 잡은 골프공!! 민하는 정말 한치의 주저함도 없이 덥썩 골프공을 잡았답니다. 하야... 앞으로 박세리를 능가하는 훌륭한 골퍼가 되거라..
2004.02.21
옆에 서있는 분, 재호씨에게 감사드려요.. 저희가 사회봐 주실 분이 없어서 고민하고 있는데.. 재호씨가 구세주같이 나타나 행사를 재미있게 해주었답니다. 갑자기 사회를 부탁해서 미안했고 행사 잘 치루게 도와주셔서 고마웠어요..
2004.02.21
하와유에게 난생 처음으로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주었어요.. 앞으로 수없이 노래를 불러주겠지만, 이번에 부른 축하노래는 평생 잊지 못할거 같네요.. 하와유 다시 한 번 생일 축하해....
2004.02.21
수영이 언니가 써준 카드를 로사가 하와유에게 읽어주고 있네요.. 수영이가 하와유를 위해 얼마나 예쁜 그림을 그려주었는지 몰라요.. 수영아 고마워...
2004.02.21
유민이가 돌 이틀전에 콧물감기에 걸려서 컨디션이 많이 좋지 않았는데도 돌 잔치 내내 잘 견뎌주어서 얼마나 고마웠는지 몰라요.. 우리 착한 유민.... 고마워....
2004.02.21
많은 분들의 관심과 성원 덕분으로 하와유 돌을 성황리에 끝마칠 수 있었어요.. 다시 한 번 하와유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2004.02.21
경철형님댁과 함께 호암미술관 희원에 갔어요.. 수영이도 수환이도, 그리고 하와유도 모두 좋은 시간을 보냈지요.. 나중에 들은 이야긴데.. 수영이는 유민이가 예쁘다고 하고 수환이는 민하가 예쁘다고 했다네요.. 둘다 고마워.. 예쁘다고 해줘서.. ^^
2004.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