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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s of HowAU Family

선글라스를 낀 하와유 (2003.7.1)

선글라스를 끼고 과자를 먹는 하와유의 폼이 일품이네요.. 선글라스를 낀 모습이 저희는 보기 좋은데.. 하와유는 거추장 스러운지 자꾸 벗으려해요..

2004.02.21

잠깐!!! (2003.6.26)

하와유 돌이 다음주로 다가오면서 이것저것 준비하느라 요즘 정신이 없네요.. 그래서 사진도 제대로 찍지도 올리지도 못하고 있어요.. (핑계지만... ㅎㅎ.. 게을러져서리..) 그리고 플래시라는 걸 요즘 공부하고 있는 관계로 사진 업데이트가 다소 늦어지고 있어 자주 찾는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드려요.. 하지만, 플래시 열심히 공부해서 예쁜 홈으로 재단장을 하려구 하니깐 기대해 주세요.......

2004.02.21

내가 밀어줄께.. 2탄 (2003.6.10)

업그레이드 버전입니다. 이젠 보행기가 아니고 붕붕이에요.. 아직 타는 것도 미는 것도 조금은 서툴지만 재미있어 하더군요...

2004.02.21

멘농~~ (2003.6.10)

유가 한동안 혀를 내밀더니 이젠 하가 혀를 내미네요.. 요즘 날씨가 더워서 시원하게 입혀보았는데 그 모습이 넘 귀엽네요... 지난 주말에 시골에 다녀왔는데.. 하가 에어콘 바람을 많이 쐬서 그런지 열이 좀 많이 나서 걱정이 되네요.. 하야..!! 빨리 나아야지? 그리고 많이 먹어.. 벌써 다이어트 이런거 하면 안되.. 알았지?

2004.02.21

하와유가 처음 수박을 먹었어요.. (2003.6.2)

하와유가 처음으로 수박을 먹었어요.. 잘먹더군요.. 하지만 빨간 부분과 흰부분을 구분을 잘 못해서 흰부분까지 같이 먹더군요.. ㅎㅎ 하와유가 이젠 저희가 먹는 웬만한 음식을 다 같이 먹어요.. 알러지가 생길 수 있는 몇개 음식을 제외하곤 말이죠.. 정말 많이 큰거 같아요...

2004.02.21

유민 이발하다.. (2003.6.2)

유민이가 드디어 미장원이란 곳에 갔어요.. 지난 달 로사가 가위로 옆머리를 좀 잘라주었는데.. 제가 호섭이라고 놀렸거든요.. 다음달 돌도 있고 해서 미리 머리를 깎아야 될거 같아서 미장원엘 갔지요.. 결과요? 미장원 떠나가는 줄 알았습니다. 상상이 가시죠? 어찌나 울어 대시던지.. 울어서 머리카락은 얼굴에 다 달라붙고.. 제대로 정리도 못하고.. 허겁지겁 나왔어요.. 나와서 보니.. 이번엔 미장원표 호섭이더군요.. ㅎㅎㅎ 하지만 더벅머리 보다는 훨 나아 보여서 보기 좋았어요..

2004.02.21

이를 어쩌죠? (2003.6.2)

우리 박유민군 때문에 걱정입니다. 잡히는 모든 것을 붙잡고 그 위에 올라타려고 하고 있으니 말이죠.. 보행기 뿐 아니라 식탁의자 등등.. 잡히는 건 모두다 타려구 하네요.. 침대 옆의 문갑에 있는 전화기는 밑으로 내려놓고 유민이가 올라가서 놀기도 하고... 아무래도 남자라 그런지.. 얼마나 적극적인지 모르겠네요.. 한시도 눈을 떼지 못하겠어요..좀더 신경을 써야겠어요..

2004.02.21

민하야.. 내가 밀어줄께.. (2003.6.2)

유민이가 민하 머리핀을 꽂고 마치 보행기를 밀어주겠다는 듯 보행기에 매달려 있네요.... ㅎ

2004.02.21

Fleurie 2탄 (2003.5.26)

돌잔치 준비 때문에 Fleurie(플레리)에 다녀왔어요.. 다른 아이 돌잔치가 있다고 해서 준비물은 무엇이 필요한지.. 돌잡이는 어떻게 진행되는지.. 등등을 좀 보려구요.. Fleurie 앞에 예쁜 꽃들이 많아서 하와유와 함께 사진 몇장을 찍었어요.. 꽃이 많아서 그런지.. 그 곳에 가면 항상 기분이 좋아진답니다. 하와유 돌이 있는 7월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2004.02.21

아빠!! 달려... (2003.5.26)

인라인을 타고 하와유 유모차를 밀어주었어요.. 예전에 고민을 한참했던 죠깅 스트롤러 좀 생각이 나더만요.. ㅎ 앞으로 자주 하와유를 이렇게 밀어줄까 해요.. 하와유가 좀더 크면 더 좋아하겠죠?

2004.02.21

장미꽃 아래에서.. (2003.5.26)

기억 나시나요? 로사의 시골소녀 상경기 를 찍었던 그 장미꽃 아래에서 이번엔 하와유를 주인공으로 사진을 찍었답니다... ㅎㅎㅎ 밑에 링크를 클릭해보세요.. http://www.howau.net/zboard/zboard.php?id=gall_fam&page=20&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3

2004.02.21

풍선 머리띠... (2003.5.18)

회사에서 에버랜드로 야유회를 갔어요.. 돌아오는 길에 하와유 선물로 풍선 머리띠를 사다주었는데.. 잠결이었는데도 머리띠를 하고는 신기하다는 표정을 지었어요.. 제가 이번 주말과 다음주가 좀 바빠서 대전 친정에 내려가있는데.. 보고싶네요... 사진을 보니.. 더 보고 싶네요.........

2004.02.21

복면쓴 유민 (2003.5.18)

유민이가 물을 참 좋아해요.. 마시는 것도 그렇지만 물놀이를 더 좋아하죠. 응아를 하고 나면 밑을 딱아주는데.. 그때 물놀이 하려고 안나오려구 때를 써요.. 그럴땐 뭔가가 필요하죠.. 가령 주위를 끌만한 장난감이나.. 아니면.. 이런 팬티.. ^^ 팬티를 씌워주니.. 재미있는지.. 웃음을 지어보이네요..

2004.02.21

둘이 노는 하와유.. (2003.5.18)

하와유가 둘이서 노는 시간이 늘어났어요.. 로사가 잠시 자리를 비우면.. 뽀뽀도 간혹 한다네요.. ㅎㅎ 며칠 전엔.. 유민이를 베란다에 놓고 민하를 거실에 놀게 하니.. 서로 창문을 통해서 꺄르르 웃더라구요.

2004.02.21

벌써 여름이 왔어요.. 아이 더워!! (2003.5.15)

요즘 날씨가 많이 더워졌어요.. 해서 하와유한테 여름 옷을 입혔는데, 여름 옷 입은 모습을 보니 정말 많이 컸다는 생각이 새삼드네요...

2004.02.21

소풍갔어요.. (2003.5.10)

어디에? 집앞 공원에요.. ^^ 요며칠 비가 오더니 어버이 날에는 날씨가 환하게 개서 집앞에 소풍을 나갔었어요.. 민하가 무엇을 먹고 있냐면.. 바로 고구마.. ㅎ. 하와유가 좋아해요.. 뒤에 906동 저희 집도 보이네요.. 아빠는 뒹굴뒹굴.. 유민이는 여전히 아무거나(?) 붙잡고 일어서고 있고요.. 물보 민하는 물을 마시고 있네요.. 아랫이가 난 토깽이 유민이가 활짝 웃고 있네요.. 로사도 즐거운 표정을...

2004.02.21

엄마 밖을 보여주세요..... (2003.5.10)

하와유가 이제 걸을 준비를 하네요.. 잡히는 모든 것을 붙잡고 일어서려 해요.. 앉아 있는 것 보다 더 좋은 가 봐요.. 하와유도 위에 공기가 더 신선한걸 아나보죠? ^^ 하와유!! 무럭무럭 커라... ^^

2004.02.21

민하야.. 패스.. (2003.5.10)

배구공을 하나 샀는데.. 하와유가 잘 가지고 노네요.. 제가 공을 몰며 거실을 돌아다니면.. 하와유는 보행기를 타고 절 졸졸졸 따라다녀요.. ^^

2004.02.21

하와유가 처음으로 바다에 갔어요.. (2003.5.6)

하와유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바다에 갔어요.. 하와유에게 바다를 보여주고 싶었거든요.. 아빠가 자란 동네 앞바다의 바닷물에 발을 담가보거나 만져보진 못했지만, 바다 냄세를 맡게 했어요.. 나중에 시간이 지나 우리 네 식구가 다시 가서 뻘에서 조개도 잡고.. 해수욕도 하기로 약속했어요..

2004.02.21

넌 할 수 있어.. (2003.5.6)

유민이가 얼마전에 배밀이를 시작하고, 무릎을 세우더니.. 이젠 아무거나 붙잡고 일어서려해요.. 지난 주말 시골에 갔는데.. 쇼파에 올려놓으니깐 일어서서 쇼파를 타고 넘어가려 하더군요.. 얼마나 신기하던지.. 참으로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하와유의 모습을 지켜보는게 참으로 행복하네요..

200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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