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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s of HowAU Family

시골에 갔어요.. (2003.5.6)

하와유가 시골에 갔어요.. 태어나서 2번째에요.. 좀 더 자주 가고 싶지만, 하와유가 아직 어려서 움직이기가 쉽지가 않네요.. 하와유를 본 저희 부모님께서 얼마나 좋아하셨는지 몰라요..

2004.02.21

신우야.. 세상을 날아봐.. (2003.4.28)

하와유를 보면 \"애기! 애기!\"하며 좋아하는 귀염둥이 신우와 그의 추종자(?)인 형님과 처형 가족입니다.

2004.02.21

우리도 그냥 사랑하게 해주세요.. (2003.4.28)

ㅎㅎㅎ 처형과 형님입니다...

2004.02.21

우리 그냥 사랑하게 해주세요.. (2003.4.28)

대청댐 잔디밭광장 곁에 있는 유채밭에서 로사와 찌~ㄴ한 포옹을.... ^^ 이름하야 ??%부족할때의 멘트처럼.. 우리 이대로 영원히 사랑할 수 있게 해주시길 바래요..

2004.02.21

신시스터즈... (2003.4.28)

처가 세자매랍니다. 오른쪽부터 처형, 로사, 그리고 처제.. 다같이 왼손을 모아 율동하는 모습이 귀엽지 않나요? ^^ 참으로 보기 좋은 세자매 (신시스터즈..) 인 듯 싶어요..

2004.02.21

대청댐에 갔어요.. (2003.4.28)

로사와 제가 연애시절 자주 가던 대청댐에 하와유를 낳고 처음으로 갔어요.. 그 곳에 가보자고 간혹 이야긴 했었는데.. 좀처럼 쉽게 가지 못했는데.. 지난 주말에 다녀왔네요.. 그 곳에서 하와유에게 엄마 아빠의 연애시절 이야기를 해주었죠.. ^^

2004.02.21

유민이가 이제 무릎으로 길 준비를 하고 있어요.. (2003.4.28)

요 며칠전부터 배밀이를 시작하더니.. 어느새 무릎을 곧추 세워 무릎으로 기기 시작하네요.. 하루가 다르다는 말이 정말 실감이 납니다...

2004.02.18

민하야 예쁜 짓...!! (2003.4.28)

민하야 웃어봐.. 까꿍... 하니까 민하가 환한 함지박 웃음일 지어보이네요..

2004.02.18

활짝 웃는 유민 (2003.4.28)

엄마의 재롱(?)에 유민이가 환한 웃음으로 대꾸하네요..

2004.02.18

유모차 위에서의 하와유 (2003.4.28)

하와유가 집에 있는 것 보다는 밖에 나가를 걸 참 좋아해요. 아무래도 엄마 아빠를 닮아서 그런 듯.. ^^ 한참을 돌다 보니 그 시끄러운 놀이동산에서도 잠이 들었더군요..

2004.02.18

꿈돌이 동산에 간 우리가족 (2003.4.28)

제가 요즘 바쁜 일이 있어서 로사가 잠시 대전에 내려가 있어요.. 그래서 지난 주말에 대전에 내려갔지요.. 처형네 식구랑 처제랑 같이 대전 꿈돌이 동산에 갔었답니다. 날씨만큼이나 기분 좋은 하루 였답니다.

2004.02.18

중앙공원에 뜬 네쌍둥이.. (2003.4.14)

이번주에도 중앙공원에 갔어요.. 날씨가 너무 좋아서 집에 있기 넘 아쉬워서요. 전주에도 가고.. 이번주에도 가고.. (우린 중앙공원 죽돌이, 죽순이 가족.. ^^) 한참을 앉아서 놀고 있는데.. 어떤 사람들이 지나가면서 저희를 보고 \"어머! 저기 쌍둥이야..!\"라고 하니까 같이 가던 사람이 하는 말이.. \"네 쌍동인데..!!\" 그러더라구요... 저희가 노란색으로 맞춰 입었었거든요.. ^^ 그말이 저희 가족을 행복하게 했어요.. 유민이에요.. 머리핀을 꽂았더니 좋아하네요.. ^^ 귀염둥이 민하에요.. 저도 하와유와 함께 뒹굴뒹굴.. 저희 가족 사진 벗꽃 아래서 하와유와 함께..

2004.02.18

미래의 빌게이츠 (2003.4.14)

유민이가 키보드 두들기는걸 엄청 좋아해요.. 아마 아빠를 닮았는지.. 벌써 컴퓨터 앞에 있는 걸 무지 좋아하네요.. 특히, 키보드 두드리는 소리가 좋은가봐요..

2004.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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