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유에게 정신적 힐링의 시간을 갖게 해주신 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 부디 건강하셔서 자주 들려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1달여 계시는 동안 여행이 아닌 저희와 같이 일상을 갖이 해주셔서 한편으로는 감사드리고 한편으로는 죄송한 마음. 쉽게 또 한 번 와주세요.. f3hp | mf105mm f2.5 or mf50mm f1.4 | portra 160
2016.03.21
간만에 여행을 떠난다. 차로 5시간 걸려 가는 곳. 로사가 선물했다는 새차를 타고 다소 먼 길을 다소 길게 떠난다. 하와유와 이런 시간을 얼마나 더 가질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주어진 시간에 보다 더 많이 이런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으면 한다. 하와유도 이런 일들이 소중하게 여겨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사랑한다~! w/ grd4
2016.03.16
하와유와 내가 견진성사 받던날. 2015. 12. 20, The mother of God Church at Rangsit, Thailand. w/ grd4
2016.03.16
나름 멀지 않은 곳 (차로 2시간)에서 산을 즐길 수 있는 곳, 바로 카오코! 아름다운 색과 빛이 있어 즐거웠던 시간들.. 세월아! 우리 이대로 좀 더 있으면 안되겠니?? w/ grd4
2016.03.16
페차분에서 돌아오는 길에 들른 코끼리 시원. 코끼리의 형상이 너무 커 가지고간 필름 카메라에 담지 못했지만, 그래도 우리 가족이 즐거웠으면 그걸로 끝. ^^ f3hp | mf 105mm f2.5 | fuji s-400(?)
2016.03.02
휴게소처럼 꾸며 놓은 Route 12 아기자기한 것들이 많아 잠시 시간 보내기 좋았던 곳.. 그리고, 굽이굽이 길을 2시간 가량 운전해 올라간 푸탑 구름에 싸여 주변을 둘러보는 것은 잊지 못할 좋은 추억이었다.. f3hp | mf 105mm | fuji s-400(?)
2016.03.02
B.N. Farm과 Phukaew & Adventure Park Resort
보는 것보다 몸으로 즐기는게 아직도 좋은 하와유... 여행에서도 눈높이가 필요한듯 해서, 하와유를 위해 들른 어드벤츄어파크 리조트.. 규모는 크지 않았지만 하와유가 번지점프를 재미있게 타서 좋았던 곳. f3hp | mf 105mm f2.5 | fuji s-400(?)
2016.03.02
B. N. Farm 들어가는 초입 작은 시장이 섰다.. 그냥 지나칠 수 없어 들른 곳에서 의외로 아름다운 자연과 색감을 구경하게 된다. f3hp | mf 105mm f2.5 | portra 160
2016.02.26
전망이 좋아서 분위기가 좋아서 한 동안 머물던 곳... 가까이만 있으면 자주 가고 싶은 곳이다. f3hp | mf 105mm f2.5 | portra 160
2016.02.26
펫차분 카오코에 있는 사찰.. 부처님상과 보석사원이 신기해서인지 참으로 많은 관광객이 있었던 곳. 예쁜 표정만을 담고 간진하고 싶은데 그게 쉽지만은 안은가 보다. 자꾸 자꾸 사진을 지우고 추리게 된다. f3hp | mf 105mm f.25 | portra 160
2016.02.26
집에서 멀리 떨어져 있지 않은 곳에 있는 작은 섬.. 미얀마 소수민족이 정착한 땅이였는데, 수로를 내면서 어쩔 수 없이 섬이 되어 버린 땅... 나름의 문화를 지켜가고 있는 이곳이 주말 자그마한 시장이 유명세를 타면서 사람이 많이 북적이는 거리가 되어 버렸다네요..
2016.02.01
유민이 마지막 복사를 서는 날.. 신부님도 복사친구, 형등도 그리고 다른 교우분들도 모두 또나는 유민을 아쉬워 하며 기도해 준날 염려해 주신 덕분에 저희 가족 모두 잘 지내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2016.02.01
하와유가 다닐 학교와 우리가 살 집을 알아보기 위해, 5월말에 가족 모두 방콕에 왔었습니다. 사전답사!? 하와유는 다니고 싶은 학교 (아니면 저히가 보내고 싶은 학교)에서 영어와 수학 시험, 그리고 인터뷰를 봐야했고, 저희 부부는 살게 될 집을 알아보기 위해서였지요. 그때는 이직이 확정되지 않은 상황이였는데, 여행삼아 와보자고 해서 왔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그때 와서 미리 둘러보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하와유가 좋아하는 학교, 우리가족이 모두 좋아하는 거처를 구할 수 있었으니 말이죠...
2015.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