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상자안에서 놀기를 좋아하는 하와유.. (2003.2.26)
하와유가 옷상자를 무지 좋아하네요.. 울다가도 여기에 올려 놓으면.. 싱글벙글.. 앞으로 옷상자 안에서 노는 일이 많아질거 같아요..^^
2004.02.18
창완이가 제가 출근한 동안 집에 널러왔대요.. 사진만으로도 창완이가 제법 큰 듯 싶어요. 하와유보다 2주 늦지만 거의 주수를 채워서 태어나서 제법 의젓한 듯 싶네요.. 창완!! 항상 건강하게 밝게 자라렴..
2004.02.18
하와유가 대전 외가에 내려갔었는데, 외할머니께서 몸이 편치않으셔서, 다시 집으로 돌아왔어요.. 하루 빨리 외할머니가 건강해지시길 하와유가 두손 모아 빌어요...
2004.02.18
저희 가족의 행복한 모습이 거울에서도 묻어나는 거 같습니다. 거울 뿐 아니라 다른 모든 분들께도 저희의 행복과 즐거움이 묻어나 전염되어지길 바랍니다. 그리고, 저희 가족 보다 더 예쁘게 살아가길 희망합니다.
2004.02.18
하와유가 옷상자 안에서 노는 걸 제법 좋아하네요.. 울다가도 그 안에 앉혀 놓으면 의젓하게 앉아 있는 것이.. 많이 컸따는 생각이 듭니다.
2004.02.18
하와유를 5개월 동안 돌봐주신 장모님과 처형, 처제, 처남, 그리고 신우^^가 하와유가 보고싶으시다며, 저희 집에 방문하셨어요.. 대전에서 수지까지 먼길을 마다하지 않고 하와유가 눈에 아른거려 안되겠다며 올라오셨었죠.. 장인어른께서 시간이 되지 않아 아쉬움이 좀 남기는 했지만요.. 그런데, 유가 글쎄... 5개월 동안 키워주신 외할머님을 보고 낯을 가리며 울어서 당혹케 했어요..^^ 물론 금새 친해지기는 했지만요.. 하와유가 많이 컸다며 예뻐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로사가 모처럼만에 장모님과 여러 식구들을 뵈서 좋아하는 것 같았어요.. 감사드립니다..
2004.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