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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s of HowAU Family

sports man, umin

boxer? or golfer?

2012.07.06

umin

우리 아드님 유민. 스타일에 아주 민감하시다.. 공주님의 표현처럼 \'앞머리빨\'을 극히 중요시. 그래서인지, 학교에서 별명은 \'유순\'이.. 여자아이들이 핀과 고무줄로 장발이신 우리 아드님의 머리를 만져주는 듯..

2012.07.06

헌혈

헌혈을 자주하는 로사. 피곤할텐데 서현동 회사 근방만 나오면, 스스로 찾아가거나, 사은품에 꽂인 하와유 등살에 찾아가는 헌혈센터. 나도 옆에 누워 같이 헌혈하고 싶어도, 잦은 출장으로 인해 피를 안받아준단다. 여보.. 당신이 베푸는 만큼 우리 하와유가 복 많이 받을 거에요... 고마워요.

2012.07.06

봄 어느날

동네에 자선바자회가 선날, 날씨가 따뜻해 꽃은 피고, 우리의 마음도 피었던, 봄 어느날...

2012.07.06

mina

my lovely princess mina 이제는 소녀티도 벗어나는 중일까? 이러면 안되는데.. 너무 빨리 커버리면 안되는데..

2012.07.06

rosa and mina

감기에 걸려서 아팠던 민하.. 그리고, 봄날 어느날 공원 산책길에 모녀가 찍은 사진.. 두 여성분들 죽을때까지 사랑합니다.

2012.07.06

umin

이제는 실력이 부쩍 늘어, 축구게임에서 나를 이기는 숫자가 많이 늘고 있다. 분발해야지..

2012.07.06

소보루 치킨

치킨 먹으로 간 하와유. 오늘 시험 점수가 나온다며, 긴장하며 등교했는데.. 결과는 잘 나왔니??

2012.07.06

icecream

아이스크림 먹다가도 카메라를 들이대면 그래도 반응해주는 로사 그래서 나는 로사가 좋다. 사랑스럽다. 오늘은 로사를 사귀기 시작한 날. 13년 째가 되는 날이다. 영원토록 그 느낌 그대로 알콩달콩 살아가길...

2012.07.05

열공

민하가 리듬체조를 하는 동안, 로사와 유민은 근처 도서관에서 열공중.. 만화도 공부가 된다! 그렇게 믿는다..

2012.07.05

umin

간만에 찍어보는 슬라이드 필름. 현상소를 바꿔야할라나 보다. 색이 너무 탁하다. 탁한 색이어도 유민의 빛은 어쩔 수 없나보다. 이 빛나는 후광..

2012.07.05

mina

my lovely princess Mina.

2012.07.05

러블리~ 러블리~

아빠한테 떨어질 줄 모르는 그의 분신과.. 분신에게 눈 뗄 줄 모르는 그녀의 아빠.. 하트숑숑..

2011.10.23

키친 애월..

홀딱반해.. 외관상만으론 어찌 이런곳이 유명할까 싶지만.. 막상 들어가보면.. 음식을 시켜보면.. 그게만약 빙수라면.. 홀딱반해.. 자꾸자꾸 생각난다.. 팥빙수..ㅎㅎ

2011.10.23

위대한 가족..

ㅋㅋ 회한접시를 먹고 회덮밥에 회국수, 한치국수를 시켜놓고 남기지도 않고 다 먹어치우는 위대한 하와유네 가족..

2011.10.23

감사..

나네게 하와유를 주셔서 감사하다는 기도를 항상 한다. 나의 아기로 태어나 주어 고맙다는 말도 항상한다.. 어느날 하와유가 엄마아빠의 자식으로 태어나서 행복하다는 말을 해주었다. 다시 태어나도 가족으로 태어나고 싶다고.. 그때는 하와유가 엄마아빠로 태어나서 지금의 엄마아빠를 낳고.. 최선을 다해 잘 키워 주겠단다.. 근데 왜 지금 내 눈에 눈물이 고이지?? 이상하다..^^

2011.10.23

우린 하와유다..

공부. 잘해주면 고맙다. 얼굴. 예뻐주면 고맙다. 하지만.. 공부를 못해도.. 얼굴이 안예뻐도 괜찮다.. 내가 정말 바라는건.. 하와유가 서로를 사랑하고 의지하고 사이좋게 지내는것.. 지금처럼말이다..

2011.10.23

우린 이제 엄마이고 아빠다..

아빠는 어렵다.. 계획도 짜고, 진행도 하고, 짐도 들고, 사진도 찍고, 정리도 하고... 아빠는 힘들다.. 하지만 아빠는 고맙다..

2011.10.23

우도..

제주도서 달리는 말을 탈 수 있는 곳은 우도밖에 없다는 아저씨 설명에 홀딱 넘어가 타본 말.. 항상 걷는 말만 타본 유민이에게 즐거운 경험이었나보다.. 무서워 못탄다는 민하를 꼬시다 결국 포기하고 유민이가 몇배로 즐겨주었다.. 말과 혼연일체가 된 유민이..^^

2011.10.23

2011-10-23

둘.. 그리고 셋.. 셋.. 그리고 넷.. 항상 저 셋의 자리엔 내가 있었는데.. 이제 어니를 넣어주고자 한다. 아이들이 커 갈수록... 일하는 아빠, 돈벌어다 주는 아빠가 아닌.. 우리 아빠는 든든한 가족지킴이, 긍정적인 행복전도사, 재미있는 분위기메이커라는 사실을 알려주고 싶다..

2011.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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