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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s of HowAU Family

[2010여름휴가] 1일차 - 목포연안여객터미널

정황상 토요일날 출발했어야 했지만, 하와유가 외가체험으로 양평을 다녀와 일단 좀 쉬기로 하고, 새벽 3시에 출발!! 아침 7시반에 목포연안여객터미널에 도착해서 졸리운 하와유를 데리고 사진촬영 시작!!! ㅋ

201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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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사진...

우리 가족 모두 건강하게 행복하게 지내는게 저의 소박하면서도 가장 절실한 바램입니다.... (삼각대는 가져갔지만, 이번에도 한가지 빼먹고 가서 끝내 4식구를 다 담은 사진은 다음을 기약하고 돌아왔습니다.. ㅠ)

2010.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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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유..

my lovely twins...

2010.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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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공주님

갈수록 엄마를 닮아가는지 예뻐지는 우리 공주! 공부할 때만 빼고는 이렇게 사랑스러운데...^^

2010.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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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한 동안은 사진 찍는게 지겨웠는지 사진을 거부하더니, 어느 순간부터 사진기를 들이대면 멋진 포즈를 취해 보이는 우리 긴머리 소년, 유민!!!

2010.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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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

아침밥을 먹고 우리랜드를 가려고, 하와유와 나는 준비를 마치고 차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로사가 조금 늦게 나온다 싶더니.. 예쁘게 단장하고 나왔네요..ㅋ 처형이 탐내는 로사의 모자를 쓰고서... (처형!! 출장때마다 콜롬비아 매장에 들어서 모자는 계속 보고 있습니다..ㅋ)

2010.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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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놀이 - 하와유

혼자보다는 둘이어서 즐거운 하와유 지금처럼 사이좋게 커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D80 |  af 70-210 | sb-600

2010.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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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놀이 - 유민

분수를 공처럼 차고, 비데처럼 닦기도 하고... 너무나 재미있게 노는 모습을 보며.. 더운 여름이라고 안에서만 너무 가두고 있는게 아닌가 미안해 지더군요.. D80 |  af 70-210 | sb-600

2010.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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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놀이 - 민하

오늘은 간만에 비가 오지 않아 아침밥을 먹는대로 하와유가 에버랜드 다음으로 좋아하는 우리랜드(농촌테마파크)로 떠납니다. 여장을 풀자마자, 하와유는 곧바로 분수대에서 물놀이를 시작.. 마냥 좋아하는 우리 민하의 모습... D80 | af 70-210 | sb-600

2010.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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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A

카메라만 들이대면 장난기가 발동하는 천진난만함이 여전한 30대 중반을 넘겨가는 제 아내.. 나이가 들어서 이제 안심이 되어갑니다. 이젠 다른 사람이 체갈 생각은 못하겠죠..ㅋㅋㅋ

2010.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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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A

요즘 다요트에 예쁜 몸매 가꾸기에 여념이 없는 우리 로사. 오늘 청바지가 25인치 들어가더라면서, 목청껏 환호성을 지르는 아직도 천진난만한 소녀같은 제 아내입니다...

2010.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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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IN

우리 아들, 유민 더운 한 여름에도 저 긴 머리를 고집하고 있네요.. 머리띠라도 하면 좋으련만... ㅋ

2010.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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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A

모기가 우리 민하 용안에 상처를 많이 냈네요.. 하지만, 저에게는 너무나 예쁜 우리 공주님입니다..

2010.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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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유

한동안은 하와유 사진을 찍는게 너무 좋아 외출할 일을 일부러 만들었지만, 어느 순간 부터 피곤하고 시간 여유가 없다는 핑계로 하와유를 사진에 담지 못해 최근 1년 여 사진이 별로 없네요 하와유에게 많이 미안한 생각이 듭니다...

2010.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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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층탑

돌로 만든 탑이 아닙니다. 아름다운 사람들로 만들어진 답입니다... 사랑하는 우리 가족 3층 탑

2010.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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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유 찍고 싶은 조각 앞에 서봐

몇년째 똑같은 질문에 똑같은 조각을 선택하는 우리 하와유... 다음번에는 바뀔런지... ^^

2010.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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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현대미술관

사진 촬영금지 표지판을 보지도 못한체 사진 찍기에 열중인 우리! \"저~~! 여기서는 사진을 찍을 수 없습니다\" 허거걱!! \"죄송합니다...\" 그래도 예쁜 로사를 사진에 담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

2010.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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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벌 체험

물이 빠지지 않아서 돌아서려는 순간 눈에 띄인 갯벌 체험장! 망설임 없이 하와유랑 들어갔지만, 운없는 조개 하나, 게 두마리, 소라게 한마리, 망둥이 한마리만 잡혀서 지금 베란다에서 하와유의 장난감이 되어주네요... 오랫동안 살아주어야할텐데...

201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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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사진

모 카드사의 광고처럼, 아빠는 카메라 울렁증이 있어서도 아니지만, 어찌 하다 보니 사진에서 빠졌지만, 이번에는 지나가는 사람의 도움으로 간만의 가족사진을 찍게 되었네요.. 그나저나, 우리 하와유는 왜 이리 빨리 커가는지, 아이들이 크는건 다행이지만, 요즘따라 애들이 커가는게 아쉽게 느껴지는건 부모의 이기심이겠죠... 하지만 쉬이 품을 떠날거 같다는 생각에 아쉽네요... 그전까지 많이 사랑해 주어야겠습니다.

201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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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빠지기 시작하네요...

오이도항에서 물이 빠지기에 고동도 따고 없는 게를 찾는 하와유..

201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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