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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s of HowAU Family

조개구이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못지나가듯, 맛집을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우리가족 \"할머니손칼국수집\"에서 맛있는 조개구이와 해물칼국수로 점심을...

2010.05.22

오이도 전망대

물때를 잘못 맞춰 바닷물 가득한 오이도 일단 구경부터!!! 이곳은 오이도 전망대!

2010.05.22

오이도 갯벌체험 출발!!!

간만의 연휴 사정이 있어 멀리가지는 못하고, 어제는 수영장에 오늘은 오이도 갯벌체험장에, 내일은 ?? 이러한 계획으로 오이도로 출발!!!

2010.05.22

파도리 바닷가

이름이 예쁜 파도리.. 비오는 일요일이어서 마땅히 갈곳이 없어 처형네랑 찾아갔는데, 예쁜 백사장과 바위들... 하와유는 작은 게를 잡아와서 집에서 키우겠단다..

200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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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미읍성 - 6 (국궁체험)

궁수가 된 하와유..

2009.09.27

해미읍성 - 5 (장군!!! 적들이 처들어왔습니다.)

신하(로사분) : (헐레벌떡 뛰어오며) 장군!!! 적들이 처들어왔습니다... 장군(민하분) : (태연하게) 그냥 둬라...

2009.09.27

해미읍성 - 4 (갑돌이와 갑순이)

체험기간이라며 하와유에게 갑돌이 갑순이 분장을 시켜주시며, 이 나이가 가장 예쁘게 나온다던 할아버지.. 말씀처럼 예쁜 사진이 나왔네요... 할아버지! 인화해서 보내드릴께요...

2009.09.27

해미읍성 - 3 (승마체험)

내가 탓을때 말이 넘 힘겨워 보여서 내사진은 올리지 못하겠다..

2009.09.27

해미읍성 - 2

예쁜 배경이어서 멀리 가고 있는 하와유를 불러서 한 컷씩

200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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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미읍성 - 1

덕산에 놀러 가는 길에 들른 해미 읍성 기대하지 않고 시간 떼우기로 갔었는데, 의외로 좋았다. 생각 보다 규모도 넓었고 보존도 잘 되어 있었다. 그리고, 많은 체험을 할 수 있었다.. 그것도 공짜로.. 홍보기간이란다.. 승마, 활쏘기 등등... 일하시는 할아버지 할머니들도 모두 친절 하셨다.. 모처럼만에 홈 게시판에 사진을 해미읍성 사진으로 도배해 본다..

2009.09.27

둘만의 데이트

회사 창립기념일. 하지만 하와유는 학교가는날... 둘만의 데이트를 갖기로 했다.. 설레는 마음으로 용문사를 향했다. 오래간만에 갖는 둘만의 데이트여서 차를 타고 가는 동안은 좀 머쓱했지만, 예전 연애시절의 즐거운 기운이 쉽게 찾아 왔고 손을 잡고 산책하는 내내 즐거운 대화와 웃음이 우리와 함께 했다.. 한동안 우리의 마음속에 즐거운 추억으로 간직될 듯 하다..

200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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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 & 모녀

모자쓴 로사와 유민 모자쓴 로사와 민하...

2009.09.07

우리도

간만에 찍는 우리 부부 사진.. 따로 열쇠는 걸지 않고 남들이 걸어놓은 열쇠 앞에서...

2009.09.07

사랑의 약속 앞에서..

남산에 가는 연인들이 사랑을 약속하며 걸어 놓는 자물쇠들.. 중국에도 이런 곳이 있던데, 사랑을 약속하는 방법은 비슷한가 보다..

2009.09.07

테디베어..

남산 서울타워 앞을 지키는 곰돌이들...

2009.09.07

간만의 가족 나들이

나이가 먹는다는 것은 게을러진다는 것과 동격인가 보다. 왜 이리 게을러지는지.. 하와유가 클 수록 많은 것을 보여줘야 하는데, 부모는 아니 나는 점점 더 외출하기가 힘들어진다.. 간만메 큰 맘 먹고 다녀온 남산 반성의 시간들이었다..

2009.09.07

민하의 귀걸이

예쁜 핑크색 귀걸이.. 예쁜 스티커 귀걸이.. 유민이가 놀려 곧바로 떼어버린 귀걸이..

2009.09.07

고추잠자리..

잠자리를 보면 그냥 못지나가는 하와유.. 남산 나들이에도 잠자리는 함께 했다.

2009.09.07

파자마 파티

하와유 친구들이 와서 파자마 파티를 했다. 준희, 윤수, 정은, 규민, 진형 남자들은 유민방에서 카드 놀이를... 여자들은 민하방에서 클레이 놀이를.. 그리고 다같이 하는 닌텐도 위... 빠질 수 없는 일기쓰기와 숙제 그리고 마무리는 영화감상.. 하와유도 친구들도 좋은 추억으로 남았으면 한다.. 친구들아,,,, 자주 놀러와? 알찌????? ▶▶▶ 사진 다운로드 ◀◀◀

2009.09.05

쌍둥이 건설사..

이제 왠만한 공사는 저희에게 맡기시라구요.. 쌍둥이 건설사..ㅎㅎ 담아주고.. 올리고.. 다시 내려주는 센스까지..^^ 둘이라 어디에 내놓아도 걱정없어요..

200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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