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의 연휴 사정이 있어 멀리가지는 못하고, 어제는 수영장에 오늘은 오이도 갯벌체험장에, 내일은 ?? 이러한 계획으로 오이도로 출발!!!
2010.05.22
신하(로사분) : (헐레벌떡 뛰어오며) 장군!!! 적들이 처들어왔습니다... 장군(민하분) : (태연하게) 그냥 둬라...
2009.09.27
체험기간이라며 하와유에게 갑돌이 갑순이 분장을 시켜주시며, 이 나이가 가장 예쁘게 나온다던 할아버지.. 말씀처럼 예쁜 사진이 나왔네요... 할아버지! 인화해서 보내드릴께요...
2009.09.27
덕산에 놀러 가는 길에 들른 해미 읍성 기대하지 않고 시간 떼우기로 갔었는데, 의외로 좋았다. 생각 보다 규모도 넓었고 보존도 잘 되어 있었다. 그리고, 많은 체험을 할 수 있었다.. 그것도 공짜로.. 홍보기간이란다.. 승마, 활쏘기 등등... 일하시는 할아버지 할머니들도 모두 친절 하셨다.. 모처럼만에 홈 게시판에 사진을 해미읍성 사진으로 도배해 본다..
2009.09.27
나이가 먹는다는 것은 게을러진다는 것과 동격인가 보다. 왜 이리 게을러지는지.. 하와유가 클 수록 많은 것을 보여줘야 하는데, 부모는 아니 나는 점점 더 외출하기가 힘들어진다.. 간만메 큰 맘 먹고 다녀온 남산 반성의 시간들이었다..
2009.09.07
하와유 친구들이 와서 파자마 파티를 했다. 준희, 윤수, 정은, 규민, 진형 남자들은 유민방에서 카드 놀이를... 여자들은 민하방에서 클레이 놀이를.. 그리고 다같이 하는 닌텐도 위... 빠질 수 없는 일기쓰기와 숙제 그리고 마무리는 영화감상.. 하와유도 친구들도 좋은 추억으로 남았으면 한다.. 친구들아,,,, 자주 놀러와? 알찌????? ▶▶▶ 사진 다운로드 ◀◀◀
2009.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