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버스를 타고.. 지하철을 타도.. 아주머니들 할머니들은 하와유가 연년생일까.. 쌍둥이일까.. 항상 궁금해 하십니다. 쌍둥이라는 사실을 아신 뒤에는 로사한테 궁금한게 많으십니다. 그리고 결론은.. 아이고.. 애기엄마 애썼네... 하십니다. 그래도 그 결과.. 지금 둘이 너무도 사랑스럽고 예쁘게 자라주어서.. 이제.. 애쓴 애기엄마.. 이렇게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
2009.04.26
엄마.. 바라만 봐도 웃음이 나와요.. 우리 하트 만들까요? ^^ 민하가 나에게 제안한다.. 쫗아..^^ 유민아.. 찍어줘..ㅎㅎ 찍어주고 찍히고.. 많이도 컸다..
2009.04.26
원래는 지난주에 가기로 했었는데.. 하와유가 많이 아팠던 관계로 가까운 경기도 박물관으로 다녀왔었죠. 일요일 아침에 눈 뜨자마자 하와유.. 어린이 박물관에 가자네요.. 그런건 잊지도 않아..ㅎㅎ 자자.. 출발~~ 날씨가 좀 싸늘한것 같기도 하고.. 에라.. 모르겠다.. 먹을거 한가득 가방에 담고.. 신나게.. 고고.. 사진.. 저 뒤로.. 우리 가족이 하나 더 보이는군.. ㅋㅋㅋ.. 저렇게라도 가족 사진에 함께 끼고 싶었을까.. 정말정말 감사한 나의 감은색 트라제..ㅋㅋ
2009.04.26
쌍둥이 하와유가 자기의 분신들을 만듭니다... 또 다른 쌍둥이... 동네 어르신들이 하시는 말씀.. \"아이구.... 딱보니 쌍둥이구만...\" ㅋ
2009.02.20
멀리 계셔서 자주 찾아 뵙지 못해 항상 죄송합니다. 그래도.... 1월말에 로사가 친구랑 MT를 간답니다.. 우리 로사와 친구 잘 대접해 주세요....
2009.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