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부부가 하는 배드민턴을 보고만 있던 하와유가, 이제는 라켓을 들고 제법 흉내를 냅니다... 어엿한 소년, 소녀가 되어가는 우리 하와유... D80 | af70-210 f4
2009.01.16
사이좋게 잘노는 우리 하와유... 머리가 조금씩 커져서 자기 고집도 생기지만 그래도 곧잘 타협하고 양보하고 이해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그리고, 민하가 해맑게 많이 웃어주는 시간이 많아져서 더욱 좋습니다.. 민하야... 넌 웃을때가 제일 예뻐...... M6 | zm35mm
2008.09.26
자전거를 타러 나가서 들른 탄천 수영장. 본래 계획은 서현동에 있는 아빠 회사까지 가보기로 했지만, 모처럼만의 자전거 타기에 다들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고... 물속에 집어 넣었다. 물론 항상 준비성이 철저한 우리 사랑스러운 로사가 하와유 수영복과 예비 옷을 준비해 갔기에 가능... M6 | zm35mm
2008.09.26
여름이 끝나갈 무렵 하와유랑 자전거를 타고 탄천에 산책을 나갔다... 모처럼만에 타는 자전거여서 다들 힘들었지만, 다리 밑에서 시원한 바람 맞으며 쉬는 즐거움을 느끼며... M6 | zm 35mm | rdp 3
2008.09.26
요즘 우리 민하가 피아노를 배운다. 피아노 배우고 싶다고 노래를 부른지 어언 2년.... 피아노는 초등학교때부터 가르쳐야 한다는 선배들의 조언데 천천히 했는데, 그래서 인지 피아노 배우는 재미에 빠진 민하를 보며.. 무엇인가 새로운 것을 배우는 재미를 평생 살아가며 느끼길 기도해 본다... M6 | zm 35 | rdp 3
2008.09.26
시간이 갈 수록, 흰머리와 주름, 그리고 집안 가득 약봉지가 늘어가는거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부디 오랫동안 건강하게 행복하세요... 503cw | cfe 80mm
2008.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