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에 새로 들어온 하와유의 옷장 (2002.6.11)
하와유의 옷장이 저희 집에 들어왔어요.. 옷장을 보며 Rosa가 얼마나 기뻐하던지.. 벌써 애기를 낳은 듯이 좋아하더군요..
2004.02.16
안녕하세요... 하와유의 집을 다시 공개해요.. 이젠 많이 컸죠? ㅋㅋ 하지만 좀더 더 커져야해요.. 28주때(1주전)의 모습입니다.
2004.02.16
희정씨가 궁금해하는 Rosa의 저녁식사 (2002.6.1)
왠만해선 저희 저녁까지 밝히고 싶지 않았는데, 원하는 팬이 있어 마지 못해 밝힙니다. 저희 저녁 식사는... 고기만두와..해물칼국수.. 맛있겠죠? 근데..여보.. 우리 이렇게 매일 외식하러 다닌다고 사람들이 흉보는거 아냐?
2004.02.16
Rosa 공주와 함께 점심을 먹으러 예전에 갔던 \"버섯동네\"에 다시금 갔어요.. 그 맛을 잊을 수가 없어서 말이죠.. 전에 먹을 때(5.24, no.6) 볶음밥 사진을 빼먹어서, 이번엔 잊지 않고 찍었답니다.
2004.02.16
\"공주님 공주님 아침엔 무엇을 드세요??\" \"아 시리얼을 드시는구나!! 맛있겠다. \" \"공주님 예쁜짓\" \"이제 그만!!.. 시리얼 다 나오겠네요.. ^^\"
2004.02.16
일요일엔 동네 산책을 나가는데, 아파트 담에 장미꽃이 너무 예쁘게 피었더군요.. 어찌보면 에버랜드 장미보다 더 예쁘기에, 몇장 찍었어요.. 근데, 찍고나서 보니, 사진이 너무 너무 재미있는거에요.. 해서 이름을 달아 보았죠.. \"시골소녀 상경기\" ㅋㅋ \"그래유.. 지 시골에서 올라왔슈.. 그러케 쳐다보지 마라유\" \"저도 예쁜 표정지으면 촌스럽지 않아유..\" \"이건 어때유?\" \"자꾸 와 그란대유.. 그래유.. 지 시골에서 온거 맞아유..흑흑흑..\" \"그래도 지 귀엽지 안남유? 야? 지 예쁘게 봐줘유..\" \"Rosa라구 불러줘유..^^\"
2004.02.16
이사한다는 것이 온라인도 쉽지가 않네요.. 이전홈에 있던 사진들을 새홈으로 옮기는 작업이 그리 녹녹하지가 못하네요.. 사진중 중요한 사진은 업로드하려하지만, 그렇지 못한 것들은 제목 각각 아래에 있는 Link 1을 클릭하시면 예전홈에보 보다 많은 사진과 함께 보실 수 있으세요.. Ernie
2004.02.16
오늘은 형수님 생일축하를 미리 했어요... 간단한 케익과 아이들의 재롱으로 형수님의 ??번째 생일을 축하했답니다. 추카쏭과,그리고 아이들의 축하 카드
2004.02.16
오늘은 Rosa랑 외식을 했어요.. Rosa가 배가 많이 나오니깐, 이제 밥하기가 힘들어지나봐요.. 저라도 밥을 해야하는데, 제가 워낙 반찬을 잘 못만들어서 말이죠..^^ 버섯동네라는 곳에 갔어요.. 높다란 천정에 넓은 홀을 갖은 곳이었는데, 이른 시간이었는데도 사람들이 참 많더군요.. 버섯불고기를 시켰는데 너무너무 맛이 있었어요... 버섯불고기와 볶음밥, 그리고 버섯칼국수.. 중간짜리를 시켰는데도 양이 너무 많았답니다. 앞으로도 자주 갈거 같아요..
2004.02.16
지난 토요일(5/11) 처가에 갔어요.. 장인어른께서 요즘 볼링을 시작하셨거든요. 해서 같이 볼링을 치러갔지요. 항상 새로운 것을 시작할 때는 그 재미에 푸~욱 빠지쟎아요.. 요즘 저희 장인 어른께서 그러세요.. 아니, 어떻게 보면 다른 사람들보다도, 뭔가 배우는거에, 새로운 것에 더 열심히이십니다. 그런 걸 보며.. 제 자신을 되돌아 보게 되더군요..
2004.02.16
오늘 디카를 산 기념으로 잠깐 촬영이 있었어요.. 해가 떨어지기 전에 부랴부랴 집앞으로 나가 몇 장 찍었답니다. Rosa가 이젠 제법 살이 붙어서, 사진이 꽈~악 차네요...^^ Rosa 뒤로 저희 동이 보이네요.. Rosa는 웃는 사진이 더 예쁘게 나오는 듯 싶어요.. 앞으로 보다 더 많이 웃으라고 해야겠어요.. 집 바고 앞에 피어있는 꽃입니다. 하지만, 꽃 이름은 모르겠어요.. 사진찍고 들어오는 길에 한장...
2004.02.16
이제 본격적으로 울 아가들 태어날 준비를 해야할 시기가 온 것 같아요. ^^ 이번 주말이면 벌써 하와유가 7개월에 접어든답니다. 그래서 어니가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어요. 백화점가서 신생아 용품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가들 기록을 만들어 주고 싶어서 그런는거죠. 정말 좋은 아빠가 되기위해 노력하는 어니가 사랑스럽답니다. 저는 재주가 별로 없어서 할 수 있는 일이 별로 없어요. 그래서 전요.. 스냅사진으로 앨범을 만들어 줄꺼예요. ^^ 완전히 수동으로 하는 비능률적인 작업이라고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할 줄 아는게..ㅋㅋ 아가들이 태어나도 계속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짬짬이 시간내서 열심히 해 보렵니다. 벌써 하와유를 만날 그날이 기다려지네요.. 여보야.. 그리고, 하와유.... 엄마가 하늘땅 별땅만큼 사랑해...
2004.02.16